드래곤 블레이즈, 신규 세컨드임팩트 2종 공개

산업 / 임재인 / 2021-06-14 14:22:01
(자료=게임빌)

[토요경제=임재인 기자] 게임빌이 글로벌 히트작 ‘드래곤 블레이즈’의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세컨드임팩트 영웅, ‘브라만’과 ‘달기’가 등장한다.


궁수 포지션인 ‘브라만’은 우주를 창조한 다섯 수호룡 중 한 명으로 우주의 법칙을 정의한 존재다. 일반 공격으로 적 1인에게 피해를 주고, 자신의 공격 속도를 증가시키는 능력을 가졌다.


‘달기’는 공간을 봉인하고 해방하는 ‘경계의 열쇠’를 통해 우주에 모습을 드러낸 신비한 캐릭터다. 소환사 포지션으로 일반 공격 시, 적 1인에게 피해를 입히고 적의 공격 속도를 감소시킨다.


새롭게 등장한 영웅들은 강력한 공격력을 갖추고 있어 기존 퍼스트임팩트 영웅들과 시너지를 발휘하며 화끈한 전투의 쾌감을 전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신규 콘텐츠인 ‘세컨드임팩트 회랑’도 선보인다. 세컨드임팩트 영웅의 강림을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3명의 시너지 영웅이 필요한데 이들을 쉽게 강화할 수 있도록 돕는 콘텐츠다.


매일 3번의 도전 기회가 주어지며 선택한 세컨드임팩트 영웅의 회랑을 완료하면 강화 재료인 ‘여신의 기억’과 해당 시너지 영웅의 ‘인피니티 카드’를 획득할 수 있다. ‘세컨드임팩트 회랑’ 도입으로 인해 유저들이 다양한 세컨드임팩트 영웅을 수월하게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임재인
임재인 안녕하세요. '토요경제' 임재인 입니다.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1
    [국감 쟁점] 국감 증인석 엇갈린 유통가…CJ제일제당·MBK 나오고 GS리테일·CJ ENM 빠져

    [국감 쟁점] 국감 증인석 엇갈린 유통가…CJ제일제당·MBK 나오고 GS리테일·CJ ENM 빠져

    국정감사 개막을 닷새 앞두고 유통·식품업계 주요 기업인의 출석 여부가 갈리고 있다. CJ제일제당과 삼양사,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식품 원재료 거래 문제로,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은 홈플러스 사태로 국감장에 선다. 반면 GS리테일·롯데홈쇼핑·CJ ENM 대표에 대한 출석 요구는 철회됐다.1일 국회와 업계에 따르면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오는 7일

    2
    한화투자증권, 9000억 자본확충…종투사 직행 아닌 ‘이중 포석’

    한화투자증권, 9000억 자본확충…종투사 직행 아닌 ‘이중 포석’

    한화투자증권(대표 장병호)이 최대 9000억원 규모의 자본확충에 나선다. 다만 전액이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지정에 필요한 자기자본으로 인정되는 것은 아니다. 5000억원 유상증자로 종투사 진입 기반을 넓히고, 최대 4000억원의 신종자본증권으로 재무 완충력을 보강하는 구조다.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화투자증권은 지난달 30일 이사회를 열고 5000

    3
    원재료 담합~산업재해까지…추석 끝나니 국감 앞둔 유통·식품업계 긴장

    원재료 담합~산업재해까지…추석 끝나니 국감 앞둔 유통·식품업계 긴장

    추석 연휴가 끝나면서 유통·식품업계의 시선이 국회 국정감사로 향하고 있다. 홈플러스 회생과 식품 원재료 담합, 스타벅스코리아 프로모션 논란 등 주요 현안이 국감 도마 위에 오를 전망이다.28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국정감사는 다음 달 6일부터 27일까지 열린다. 여야는 17개 상임위원회에서 약 800개 피감기관을 대상으로 감사를 진행한다.국감을 앞두고 각 상

    4
    [유업계소식] 매일유업·서울우유·남양유업·빙그레, 체험·ESG·수출로 소비자 접점 확대

    [유업계소식] 매일유업·서울우유·남양유업·빙그레, 체험·ESG·수출로 소비자 접점 확대

    유업계가 대학 축제와 러닝 프로그램, 자원순환, 해외 유통망 확대 등으로 사업 접점을 넓히고 있다. 내수 소비 둔화 속에서 젊은 고객층을 확보하는 동시에 친환경 경영과 해외시장 개척으로 성장동력을 다변화하는 모습이다.29일 업계에 따르면 매일유업은 다음달 1~2일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축제에서 체험형 이벤트 부스 ‘매일 도파민 충전소’를 운영한다. 지난 2

    5
    현대차 신형 투싼, 美·英 매체 호평…“콘셉트카 아닌 양산차”

    현대차 신형 투싼, 美·英 매체 호평…“콘셉트카 아닌 양산차”

    현대자동차가 신형 투싼의 글로벌 사양을 공개하자 미국과 영국 등 주요 자동차 매체들이 과감한 디자인과 넓어진 공간, 개선된 하이브리드 효율에 주목하며 긍정적인 평가를 잇따라 내놓고 있다.3일 현대차와 외신을 종합하면 현대차는 지난 1일 미국 뉴욕에서 5세대 신형 투싼을 공개했다. 2004년 첫선을 보인 투싼은 지금까지 글로벌 누적 판매 1110만대를 넘어선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