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iF 2021’ 3관왕 석권

산업 / 임재인 / 2021-04-30 16:33:16
(자료=LG유플러스)

[토요경제=임재인 기자] LG유플러스는 ‘iF 디자인 어워드 2021’에서 총 2개 부문 3개의 본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VR 헤드셋 같은 단말기부터 모바일 앱(App), 교육 콘텐츠 등 서비스 디자인까지 다양한 영역에 걸쳐 높은 평가를 받았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이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상이다.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대회로 꼽힌다.


LG유플러스는 이번에 대회에서 ▲가상현실(VR) 헤드셋 ‘U+슬림VR’ ▲모바일 앱 서비스 ‘일상비일상의틈’ ▲초등 교육 서비스 ‘U+초등나라’로 4개의 본상을 받았다.


유혜종 LG유플러스 UX담당은 “올해 iF 2021에서 선보인 3개의 상품 모두 본상을 받게 돼 기쁘다. 전 세계 52개국에서 출품한 1만여 점의 서비스와 경쟁을 벌여 얻은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LG유플러스의 브랜드 정체성을 잘 드러내면서 고객들의 사용성도 높일 수 있도록 고도화된 디자인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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