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되어라!, 시즌7 마지막 이야기 업데이트

산업 / 임재인 / 2021-04-23 10:06:27


(자료=게임빌)

[토요경제=임재인 기자] 게임빌은 ‘별이되어라!’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별이되어라!’는 업데이트를 통해 시즌7 마지막 이야기인 ‘기적의 가치’를 오픈하고 대대적인 콘텐츠 강화에 나섰다.


기적의 가치에서는 ‘타이탄’ 세력의 모선 ‘블라니르’를 배경으로 부활한 어둠의 지배자, ‘아툼’에 맞서 창생의 여신 ‘엘 가이아’를 수호하기 위한 영웅들의 모험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이번 업데이트는 특정 레벨에 도달하면 새로운 능력을 얻을 수 있는 성장 시스템과 신규 모험 콘텐츠를 장착한 것이 특징이다. ‘영웅의 서’는 ‘퍼스트임팩트’ 또는 ‘세컨드임팩트’ 영웅이 20레벨을 달성했을 때 숨겨진 힘을 개방할 수 있는 성장 시스템이다.


영웅의 서를 이루는 4개의 결정을 강화하면 영웅의 고유 능력치가 상승해 전력을 큰 폭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 영웅의 서와 4개의 결정은 모두 4레벨까지 강화할 수 있으며 모든 강화를 마치면 해당 영웅의 ‘인피니티 카드’와 ‘가이아의 혼’을 획득할 수 있다.


새롭게 등장한 ‘운명의 도서관’은 총 5개 스테이지로 구성된 콘텐츠로 각 스테이지의 보스들을 물리치면 ‘영웅의 서’와 ‘결정’의 강화 재료를 획득할 수 있다. 해당 콘텐츠는 매주 월요일마다 도전 기록이 초기화되며 매주 도전해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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