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11년만에 20억 자택 마련

문화·라이프 / 토요경제 / 2007-04-06 00:00:00
“홀어머니 좋은 집서 모시고 싶어”

개그맨 윤정수(35)가 방송 11년 만에 20억원짜리 집을 마련한 비결을 공개했다.

KBS 2TV ‘경제비타민-10억 만들기’를 통해서다.

첫 번째 비법은 목표를 가지고 꿈을 포기하지 않은 것이다. 어린 시절 홀어머니 밑에서 자란 윤정수는 어머니와 함께 살 2층 집을 사자는 목표가 있었다.

두 번째는 자신에게 특별한 존재인 어머니다. 윤정수는 “삶의 이유는 어머니”라고 말할 정도로 어머니 사랑이 각별하다. “하루라도 빨리 어머니를 좋은 집에 모시고 싶어 악착같이 돈을 벌었다”는 고백이다.

세 번째 비법은 온 몸으로 경영하는 멀티맨 정신이다. 개그맨에서 MC로, 최근에는 레스토랑 사업가로 변신, 연 매출 50억원을 올리며 도전과 성공을 거듭하고 있다.

마지막 비법은 자신만의 특별한 비밀방을 통해 공개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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