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국가대표 아시아스타 선정

문화·라이프 / 토요경제 / 2007-03-23 00:00:00

모델출신 탤런트 주지훈(25)이 2007년을 빛낼 ‘뉴 아시아 스타’로 선정됐다. 아시아의 대형스타로 발돋움할 가능성 있는 재목을 아시아 6개국에서 1명씩 뽑는 데서 한국 대표가 됐다.

일본 대표는 그룹 '캇툰'의 멤버로 TV드라마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가메나시 카즈야, 중국 대표는 지난해 패션남녀 평선 수상식에서 중국 최고의 미녀로 선정된 범빙빙이다.

또 타이완 대표는 신세대 대형스타 진백림, 홍콩 대표는 영화 ‘야연’에 출연한 오언조, 태국 대표는 모델 겸 탤런트 팻차라파 차이추아다.

뉴 아시아 스타상은 매년 아스타TV 드라마 어워즈가 열리기 한 달 전 발표된다. 제1회 아스타TV 드라마 어워즈는 30일 오후 7시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한편 주지훈은 지난 20일 일본 도쿄에서 첫 일본 팬미팅을 갖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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