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 랭, 섹시 당구 대결

문화·라이프 / 토요경제 / 2008-12-01 10:30:38
자넷 리.차유람.자밀라 함께 특별 매치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검은 독거미’ 자넷 리, ‘당구 얼짱’ 차유람, 미수다의 스타 자밀라와 함께 당구 대결을 펼쳤다.


이들은 케이블 채널 XTM에서 29일부터 12월1일까지 방송되는 ‘2008 XTM 당구 챔피언십’의 특별 매치를 통해 이뤄졌다.


실력과 미모를 모두 갖춘 당구계의 두 미녀 자넷 리, 차유람과 경기를 하는 만큼 낸시랭과 자밀라는 의상에도 특별히 신경을 썼다.


과감한 디자인의 와인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낸시랭과 짧은 블랙 미니스커트를 입고 등장한 자밀라는 관중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이번 경기에는 차유람(한국), 샤넬 로레인(괌), 세미 세이그너(터키) 등 각국 대표 선수들의 스리쿠션, 포켓볼, 트릭샷 이벤트가 다양한 개인전, 팀 대항전으로 벌어졌다.


먼저 자밀라가 자넷 리와, 이어 낸시랭과 차유람이 각각 스리쿠션 경기를 펼치고, 마지막은 자넷리와 낸시 랭, 차유람과 자밀라가 한 팀으로 2:2 경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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