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의 광장' 박진희, 아찔한 S라인 화제

문화·라이프 / 장해리 / 2007-07-13 00:00:00
목욕신 촬영 중 ‘본의 아니게’ 몸매 공개

코믹연기 지존 임창정과 최고의 전성기를 맞은 박진희, 그리고 류승범, 임현식, 김수미, 이한위 등 대한민국 최고의 코믹군단이 모여 화제가 되고 있는 '만남의 광장'의 히로인 박진희가 공개한 숨겨진 S라인이 화제가 되고 있다.

'만남의 광장'의 ‘까칠한 광장녀’ 박진희가 데뷔 이후 숨겨왔던 환상의 S라인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는 바로 가평 용추계곡에서 진행된 영화 속 선미(박진희 분)가 계곡에서 목욕을 하는 촬영 현장의 훈훈한 에피소드. 청솔리 마을을 헤매던 공영탄(임창정 분)이 목욕 중인 선미를 발견하고 그녀에게 반하는 장면을 촬영하던 도중, 좋은 장면을 선보이기 위해 물 속에 들어가기를 재차 반복하던 박진희의 옷이 흠뻑 젖는 바람에 그녀의 숨겨둔(?) S라인이 공개된 것이다.

특히 이 장면을 숨어서 지켜보는 ‘공영탄’ 역의 임창정은 박진희의 모습을 보고 실제인지 연기인지 헷갈릴 정도로 실감나게 감탄해 현장 스탭들의 대폭소를 자아냈다.

무엇보다 임창정은 이 추운 겨울, 차가운 물속으로 거침없이 들어가는 박진희의 영화에 대한 열정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8월 15일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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