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 6일만에 천만명 ‘열광’

문화·라이프 / 전성운 / 2012-06-22 14:03:32
유튜브 조회수 1000만 돌파…‘글로벌 인기’ 실감

그룹 ‘에프엑스(f(x))’의 신곡 '일렉트릭 쇼크' 뮤직비디오가 국제적으로 인기다. 매니지먼트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12일 공개된 ‘일렉트릭 쇼크’ 뮤직비디오는 6일 만인 18일 영상사이트 유튜브 조회수 1000만 건을 넘겼다.


SM은 “지금까지 유튜브에 공개된 K팝 콘텐츠 가운데 그룹 ‘소녀시대'의 '더 보이스(The Boys)’에 이은 두 번째 기록”이라며 “f(x)의 세계적인 영향력을 입증했다”고 자랑했다.


지난 13일 새 미니앨범 '일렉트릭 쇼크'를 발표한 f(x)는 신선한 음악과 톡톡 튀는 안무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일렉트릭 쇼크’ 안무는 재닛 잭슨(46), 셀린 디옹(44), 카일리 미노그(44)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의 안무를 담당한 질리언 메이어스의 작품으로 다섯 멤버들의 군무가 인상적이다.


현재 ‘일렉트릭 쇼크’는 한터차트, 핫트랙스 등 음반판매량 집계사이트를 비롯해 멜론, 지니, 소리바다 등 음악사이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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