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사회학자가 되어> 출간 등

문화·라이프 / 전성운 / 2012-05-25 11:38:20
<동물원 동물은 행복할까?>, <페미니즘, 왼쪽 날개를 펴다>

어쩌다 사회학자가 되어


사회학은 우리가 사회의 꼭두각시임을 보여준다. 하지만 우리는 그냥 꼭두각시와는 달리 고개를 들어 우리가 매달린 줄을 발견할 수 있다. 이는 자유를 향한 첫걸음이다.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탐구심이 넘치는 ‘사회학적 관광’의 기록. 피터 L. 버거 저, 노상미 역, 1만7800원, 책세상.






동물원 동물은 행복할까?


몸도 움직일 수 없는 황량한 좁은 공간에 던져진 동물들의 가슴 아픈 사진을 통해 어린이, 청소년들이 생명에 대한 연민의 마음을 키워 동물이 생명 그 자체로 존중받는 미래를 앞당길 수 있길 바란다. 로브 레이들로 저, 박성실 역, 1만원, 책공장더불어.





페미니즘, 왼쪽 날개를 펴다


성, 섹슈얼리티, 가족, 인종, 민족, 재생산, 임금노동, 사회복지, 공공 정책 등 페미니즘의 관심사를 아우르며, 각 분야에서 활동해온 사회주의 페미니스트 35인의 삶과 경험이 축적된 연구 결과들을 한데 모아 엮어냈다. 낸시 홈스트롬 저, 유강은 역, 2만9000원, 메이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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