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 TOP·시아준수·문근영 제쳤다

문화·라이프 / 토요경제 / 2007-05-25 00:00:00
활동이 기대되는 유망주 1위

올해 성년이 되는 연예인 중 가장 활동이 기대되는 유망주는 정일우(20)다.

디시인사이드가 ‘성년의 날’을 앞두고 지난 15~20일 ‘올해 성년이 되는 연예인 중 앞으로의 활동이 가장 기대되는 사람은’을 물은 결과다.

846명이 참여한 이번 설문에서 MBC TV 일일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 중인 정일우가 1위에 올랐다.

141표(16.7%)를 얻은 정일우는 영화 ‘조용한 세상’에서 김상경의 아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거침없이 하이킥’의 반항아 ‘이윤호’ 역으로 시청자의 눈도장을 찍었다.

이어 그룹 ‘빅뱅’의 래퍼 ‘톱(최승현)’이 103표(12.2%)로 2위에 올랐다. 3위는 93표(11%)를 얻은 그룹 ‘동방신기’멤버 시아준수(김준수)가 차지했다.

이어 영화배우 문근영과 KBS 1TV 일일극 ‘하늘만큼 땅만큼’의 탤런트 한효주가 각각 4,5위에 이름을 걸었다.

또 아역배우 출신 장근석이 6위, 영화배우 류덕환과 슈퍼주니어의 김기범 등이 10위 안에 들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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