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에너지, 지역마을에 벽화그리기 봉사활동 펼쳐

문화·라이프 / 김세헌 / 2013-10-01 13:24:39

[토요경제=김세헌기자] STX에너지는 최근 서울 서대문구 홍은1동 중앙로 3길 호박골 마을에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벽화 그리기는 지역마을에 벽화를 입혀 안전하고 아름다운 거리를 조성하는데 목적을 뒀다.


이번 봉사활동은 김선익 대표이사를 비롯해 STX 임직원 50여명과 서울시 자원봉사센터, 벽화전문업체 고도아트, 지역주민과 함께 진행됐다.


STX에너지는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은 STX에너지가 STX그룹에서 계열 분리되는 경영환경 변화에도 불구하고 지역주민을 위한 사회공헌에 적극적으로 나섰다는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STX에너지는 그동안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집수리 봉사,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반찬배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을 진행해왔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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