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컵 박봄, 터질듯한 유혹

문화·라이프 / 토요경제 / 2011-12-26 14:16:17

지난 14일 오후 서울 잠원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F컵의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돋보이는 모델 박봄(21)의 코리아 그라비아 제작 발표회가 열렸다.
신인 모델 박봄의 그라비아 화보는 청순한 외모와 F컵 가슴으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통해 그녀만의 과감하고 아찔한 매력을 공개했다.
172cm, 51kg, 36-24-34의 완벽한 몸매의 소유자인 박봄은 이번 화보를 통해 신인답지 않은 과감한 포즈와 높은 노출 수위의 의상을 무리 없이 소화해내 촬영 관계자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
자신의 몸매 중 가장 자신 있는 부위를 묻는 질문에는 “어릴 적엔 큰 가슴이 콤플렉스였지만 지금은 가장 자신 있는 부위다”라고 답하며 F컵 가슴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관계자는 “박봄의 소녀 같은 모습부터 섹시한 매력까지 모두 보여주는 이번 화보는 신인답지 않은 그녀의 과감함과 신비한 그녀의 매력이 더해져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느낌의 화보를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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