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짐 스터게스 ‘글로벌 커플’ 탄생

문화·라이프 / 서승아 / 2014-05-22 15:39:19
배두나,“남자친구가 맞다”

[토요경제=서승아 기자] 배우 배두나가 짐 스터게스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배두나는 20일 프랑스 칸 영화제에서 진행된 영화 ‘도희야’ 공식 인터뷰 자리에 참석해 배우 짐 스터게스와의 열애에 대해 “남자친구가 맞다”고 인정했다. 이어 “과거‘친구일 뿐’이라는 말은 매니저의 말이고, 우리는 연인사이가 맞다.

짐 스터게스는 ‘도희야’를 선택하던 시기부터 촬영하는 순간, 개봉을 앞둔 시점까지 항상 내 옆에 함께 했다”며 애정을 과시했다. 영화에 대한 질문만 오갈 것이라 생각했지만, 배두나는 태연하게 열애에 대해 언급해 열애설에 대한 쿨한 자세를 보였다.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지난 2012년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이들은 국내외에서 데이트 하는 모습이 여러 번 목격되며 열애설에 올랐다.
사진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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