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운세>

문화·라이프 / 황지혜 / 2006-06-30 00:00:00

쥐띠

48년생 독단적인 사업은 되도록 피해라.
60년생 가까운 사람과의 문제는 먼저 양보하면 자연스럽게 풀린다.
72년생 스스로 고독에 빠지지 마라.
84년생 분위기에 약해져 유혹에 빠지기 쉽다.

소띠

49년생 재물운이 저조하니 당분간 거래를 미루는 것이 현명하다.
61년생 긴장하고 신중하게 말하고 행동해라.
73년생 바람기가 동해 엉뚱한 곳에 정을 주지 말 것.
85년생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호랑이띠

50년생 윗사람과의 관계를 원만하게 유지하는데 노력을 기울여라.
62년생 과도한 스트레스로 휴식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74년생 이성문제에 시련이 따르니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행동할 것.
86년생 어제의 실수는 그냥 잊어라.

토끼띠

39년생 다른 사람이 내 성과를 몰라준다고 서운하게 생각하지 말 것.
51년생 쉽게 피로를 느낄 수 있어, 가급적 술자리를 피해라.
63년생 약속이나 시간 관념에 약해 질 우려가 있다.
75년생 지출을 억제하고 가능하면 현금은 지니지 않도록할 것.


용띠

40년생 주변 사람의 소중함을 느끼는 한 주.
52년생 매사에 정확성을 기하는 것이 좋다.
64년생 영양섭취의 불균형이 심화될 수 있다. 골고루 섭취할 것.
76년생 요령을 피우지 말고 자신의 스타일대로 성실하게 일할 것.

뱀띠

41년생 허리띠를 졸라매, 과소비를 줄여라.
53년생 미리 계획을 세우고 나서 해야 행동해야 후회가 없다.
65년생 직장동료와 별 것 아닌 일을 두고 다툼이 일어날 수 있다.
77년생 남의 아첨이나 칭찬에 쉽게 넘어가지 마라.

말띠

42년생 구설수에 시달리게 될 수 있다.
54년생 다른 사람을 도와 협동정신을 발휘해라.
66년생 오늘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 것.
78년생 내 감정대로 행동해 상대방 기분을 상하게 만들 수 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황지혜
황지혜 안녕하세요. '토요경제' 황지혜 입니다.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1
    [증권업 소식] 키움·KB·신한투자·대신·한국투자·카카오페이증권

    [증권업 소식] 키움·KB·신한투자·대신·한국투자·카카오페이증권

    증권업계가 토큰증권과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강화하는 동시에 공모주·가족 자산관리와 문화 콘텐츠 마케팅으로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 KB증권은 기관투자자 대상 토큰증권 사업에 나섰고 신한투자증권은 AI 투자정보 서비스를 출시했다. 대신증권은 공모주 청약증거금에 이자를 지급하며, 한국투자증권은 가족 자산관리, 키움증권은 e스포츠를 앞세워

    2
    현대건설, 1년 133% 올랐지만 고점 대비 34%↓…원전 계약에 쏠린 시선

    현대건설, 1년 133% 올랐지만 고점 대비 34%↓…원전 계약에 쏠린 시선

    현대건설(대표 이한우) 주가가 최근 1년간 130% 넘게 상승했지만 52주 최고가와 비교하면 여전히 30% 이상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 최근 한 달간 다시 20% 넘게 오른 가운데 증권가는 해외 원전 사업이 실제 계약과 수주로 이어지는지를 향후 주가 흐름의 주요 변수로 보고 있다.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지난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

    3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은행과 NH농협은행, 하나증권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판매에 나선다. 1차 조기 완판에 이어 이번에는 은행 영업점과 증권사 온라인 채널의 역할 차이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26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는 9월 30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10영업일 동안 판매된다. 모집액은 6000억원으로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 조기에 판매를 끝낼

    4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미국과 중국이 추가 관세 충돌을 두 달 더 미뤘다. 그러나 한국 기업에 더 직접적인 희토류 공급과 첨단 반도체·인공지능(AI) 기술통제는 이번 정상회담에서도 근본적으로 풀리지 않았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부터 현대차·기아,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까지 당장의 통상 충격은 낮아졌지만 공급망 경쟁은 계속된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

    5
    오리온·해태·롯데웰푸드·크라운, 과자값 '가격저항의 덫'

    오리온·해태·롯데웰푸드·크라운, 과자값 '가격저항의 덫'

    제과업계가 ‘가격저항의 덫’에 갇혔다. 원재료와 물류비가 뛰어도 가격을 올리면 생활물가 부담이라는 비판을 받고, 가격을 그대로 두고 중량을 줄이면 ‘슈링크플레이션(Shrinkflation, 꼼수인상)’ 논란에 휩싸인다. 가격과 중량을 모두 유지하면 결국 회사가 비용을 떠안아 수익성이 악화한다. 해태제과·크라운제과·오리온 국내사업의 상반기 수익성은 이 딜레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