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랄라세션' 허각과 붙는다

문화·라이프 / 박태석 / 2012-04-27 13:17:21
첫 공중파 '불후의 명곡2' 출연

Mnet‘슈퍼스타K3’우승팀‘울랄라세션’이 KBS 2TV‘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 전격 출연한다. 오는 30일 녹화에는 90년대 가수로 활동하고 최근에 비ㆍ원더걸스ㆍ 2PMㆍ missA를 발굴한 JYP프로듀서 박진영편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 날 녹화 출연자에는 울랄라세션 외 홍경민, 노브레인, 브라운 아이드 소울 성훈, 린, 알리, 소냐, 에일리, 허각, ‘다비치’이해리,‘포맨’ 신용재, 틴탑 등 총 12팀이 출연한다. 특히 슈퍼스타K2 우승자인 허각도 출연 하여 전ㆍ현 우승자들의 맞대결도 눈여겨 볼 대목이다.


또한 슈퍼스타K3 준결승에서 박진영의 ‘Swing baby’를 완벽하게 무대를 꾸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엔 어떤 박진영의 노래로 완벽한 무대를 꾸며 시청자와 팬의 눈을 즐겁게 해줄지 기대가 된다. 한편‘불후의명곡2 박진영편’은 오는 5월12일,19일 2주에 걸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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