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글래머' 이승희 속살 엿보기

문화·라이프 / 장해리 / 2008-07-28 10:12:58
소녀 같은 외모 육감적인 몸매 '매력만점'

리포터 출신 이승희(26)가 코리아 그라비아 화보를 통해 더운 여름, 청량제 같은 시원한 매력을 선사한다.


매일경제TV, 한국경제TV 등 경제 채널의 리포터로 활약한 이승희는 다양한 광고에 출연하면서 광고계에서도 높은 주가를 올리고 있다.


태국의 코창에서 촬영한 이번 화보는 아름다운 해변과 자연 경관을 무대로 이승희의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청순글래머’라는 애칭처럼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외모와 명품 가슴, 관능적인 바디라인을 선보여 촬영현장의 모든 사람들의 숨을 죽이게 했다는 후문이다.


보기만 해도 시원한 태국의 바다와 이승희의 아름다운 모습이 한데 어우러진 코리아 그라비아 화보는 더운 여름을 시원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청순글래머’ 이승희의 화보는 22일부터 SKT 코리아 그라비아를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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