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선콘서트 ‘나눔’…‘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문화·라이프 / 토요경제 / 2012-04-02 12:55:55
장혜진ㆍ김종서 등… 4월 19~21일 용산아트홀서 공연

[온라인팀] 빈곤층 어린이들을 돕는 자선 콘서트가 열린다.
최근 생명의 빵’을 나누는 기부단체 ‘브레드미니스트리스’와 홍보사 에이엠지글로벌에 따르면 ‘나눔’ 콘서트가 4월 19~21일 서울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 펼쳐진다.

이번 콘서트는‘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을 주제로 가수들의 노래와 ‘나눔’을 주제로 한 토크쇼 등으로 구성된다.
콘서트 19일에는 가수 장혜진과 서인국, 내귀에 도청장치, 먼데이키즈, 토미기타&블루밍필드, 맹유나 등이 출연한다.

▲ 재능기부 자선 콘서트 "나눔"


20일에는 가수 김종서, 그룹 ‘엠씨 더 맥스’, 픽스, J심포니, 통기타가수 김희진, 팝페라가수 우나 등이 무대에 오른다. 21일 무대는 한승기, 박호명, 손지예, 김수일, 장대희, 강지민, 이수나 등 언더그라운드 가수들이 꾸민다.
SBS 유영미 아나운서가 사회를 보며 안성기 고두심 김한길 최명길 최준용 변우민 김예분 등이 게스트로 나온다.

한편 ‘생명을 위한 빵을 나눈다’는 취지로 2009년 설립된 NGO단체 브레드미니스트리스는 외교통상부 승인 사단법인이다. 국내외 빈곤어린이, 다문화가정, 홀로 노인, 캄보디아 몽포트 지역 자선구호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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