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르슐라 메이스, 첫 국내 CF 1억

문화·라이프 / 토요경제 / 2007-05-18 00:00:00
아파트 광고서 청순한 모습 선보일 예정

한국계 혼혈스타 우르슐라 메이스(27)가 국내 첫 광고에서 억대 계약금을 받았다.

메이스의 국내 에이전트사인 BH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4일 “메이스가 아파트 브랜드 호반건설과 1년에 1억원을 받는 조건으로 광고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호반건설 광고에는 탤런트 이다해가 출연했다.

메이스는 이번 광고에서 기존의 섹시한 관능미와는 차별되는 지적이고 청순한 모습으로 시청자를 만날 계획이다.

BH엔터테인먼트는 “건설광고는 물론 의류와 화장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모델 제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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