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겨울바다와 함께하는 우아한 ‘글램핑’

문화·라이프 / 김형규 / 2015-01-20 10:43:37
양양 동호리 ‘트리플펜션, 글램핑’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최근 패밀리 캠핑으로 ‘글램핑(글래머러스+캠핑)’이 각광을 받고 있다. 글램핑의 매력은 거추장스러운 장비 없이 몸만 가서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럭셔리 캠핑이다.

따뜻한 잠자리와 캠핑 도구까지 모두 갖추고 있고, ‘화려한 야영’이라는 뜻처럼 갈수록 더욱 다양하고 화려하게 진화하고 있다.


이런 ‘럭셔리 캠핑’에 동해의 겨울바다와 함께 할 수 있다면 세상의 모든 근심을 한 번에 날려버릴 수 있을 것이다. 이런 낭만적인 캠핑이 가능한 곳이 바로 ‘트리플펜션, 글램핑’이다.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최근 패밀리 캠핑으로 ‘글램핑(글래머러스+캠핑)’이 각광을 받고 있다. 글램핑의 매력은 거추장스러운 장비 없이 몸만 가서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럭셔리 캠핑이다.


따뜻한 잠자리와 캠핑 도구까지 모두 갖추고 있고, ‘화려한 야영’이라는 뜻처럼 갈수록 더욱 다양하고 화려하게 진화하고 있다.


이런 ‘럭셔리 캠핑’에 동해의 겨울바다와 함께 할 수 있다면 세상의 모든 근심을 한 번에 날려버릴 수 있을 것이다. 이런 낭만적인 캠핑이 가능한 곳이 바로 ‘트리플펜션, 글램핑’이다.


▲ ‘트리플 펜션, 글램핑’을 들어서면 초록 잔디가 깔린 예쁜 정원이 인상적이다. 그리고 흔들 그네와 아기자기한 벤치가 눈에 들어온다. 게다가 동해안의 파란 바다도 감상할 수 있다.
▲ ‘트리플 펜션, 글램핑’을 들어서면 초록 잔디가 깔린 예쁜 정원이 인상적이다. 그리고 흔들 그네와 아기자기한 벤치가 눈에 들어온다. 게다가 동해안의 파란 바다도 감상할 수 있다.
▲ ‘트리플 펜션, 글램핑’을 들어서면 초록 잔디가 깔린 예쁜 정원이 인상적이다. 그리고 흔들 그네와 아기자기한 벤치가 눈에 들어온다. 게다가 동해안의 파란 바다도 감상할 수 있다.
▲ ‘트리플 펜션, 글램핑’을 들어서면 초록 잔디가 깔린 예쁜 정원이 인상적이다. 그리고 흔들 그네와 아기자기한 벤치가 눈에 들어온다. 게다가 동해안의 파란 바다도 감상할 수 있다.
▲ ‘트리플 펜션, 글램핑’을 들어서면 초록 잔디가 깔린 예쁜 정원이 인상적이다. 그리고 흔들 그네와 아기자기한 벤치가 눈에 들어온다. 게다가 동해안의 파란 바다도 감상할 수 있다.
▲ 너른 바다에 별처럼 흩어진 1000평의 해안 소나무 숲속의 글램핑장은 향긋한 소나무향 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가족형 레저 공간이다. 특히 일본산 편백나무로 만든 히노끼욕조 야외 노천탕은 우리나라에서 딱 한 곳, 바로 이곳에만 있다.
▲ 너른 바다에 별처럼 흩어진 1000평의 해안 소나무 숲속의 글램핑장은 향긋한 소나무향 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가족형 레저 공간이다. 특히 일본산 편백나무로 만든 히노끼욕조 야외 노천탕은 우리나라에서 딱 한 곳, 바로 이곳에만 있다.
▲ 너른 바다에 별처럼 흩어진 1000평의 해안 소나무 숲속의 글램핑장은 향긋한 소나무향 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가족형 레저 공간이다. 특히 일본산 편백나무로 만든 히노끼욕조 야외 노천탕은 우리나라에서 딱 한 곳, 바로 이곳에만 있다.
▲ 너른 바다에 별처럼 흩어진 1000평의 해안 소나무 숲속의 글램핑장은 향긋한 소나무향 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가족형 레저 공간이다. 특히 일본산 편백나무로 만든 히노끼욕조 야외 노천탕은 우리나라에서 딱 한 곳, 바로 이곳에만 있다.
▲ 너른 바다에 별처럼 흩어진 1000평의 해안 소나무 숲속의 글램핑장은 향긋한 소나무향 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가족형 레저 공간이다. 특히 일본산 편백나무로 만든 히노끼욕조 야외 노천탕은 우리나라에서 딱 한 곳, 바로 이곳에만 있다.
▲ 원목 바닥으로 이뤄진 깨끗한 방과 넓은 거실에는 침대와 TV가 있고, 식탁과 각종 주방도구가 마련돼 있다. 거기에 트리플 펜션, 글램핑이 자랑하는 개별테라스에서는 바다와 함께 향긋한 차를 즐길 수 있다. 야외 바비큐장에서는 바다 내음을 맡으며 고소한 바비큐도 구워먹을 수 있어 먹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으로 두 배의 행복을 느낄 수 있다.
▲ 원목 바닥으로 이뤄진 깨끗한 방과 넓은 거실에는 침대와 TV가 있고, 식탁과 각종 주방도구가 마련돼 있다. 거기에 트리플 펜션, 글램핑이 자랑하는 개별테라스에서는 바다와 함께 향긋한 차를 즐길 수 있다. 야외 바비큐장에서는 바다 내음을 맡으며 고소한 바비큐도 구워먹을 수 있어 먹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으로 두 배의 행복을 느낄 수 있다.
▲ 원목 바닥으로 이뤄진 깨끗한 방과 넓은 거실에는 침대와 TV가 있고, 식탁과 각종 주방도구가 마련돼 있다. 거기에 트리플 펜션, 글램핑이 자랑하는 개별테라스에서는 바다와 함께 향긋한 차를 즐길 수 있다. 야외 바비큐장에서는 바다 내음을 맡으며 고소한 바비큐도 구워먹을 수 있어 먹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으로 두 배의 행복을 느낄 수 있다.
▲ 원목 바닥으로 이뤄진 깨끗한 방과 넓은 거실에는 침대와 TV가 있고, 식탁과 각종 주방도구가 마련돼 있다. 거기에 트리플 펜션, 글램핑이 자랑하는 개별테라스에서는 바다와 함께 향긋한 차를 즐길 수 있다. 야외 바비큐장에서는 바다 내음을 맡으며 고소한 바비큐도 구워먹을 수 있어 먹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으로 두 배의 행복을 느낄 수 있다.
▲ 원목 바닥으로 이뤄진 깨끗한 방과 넓은 거실에는 침대와 TV가 있고, 식탁과 각종 주방도구가 마련돼 있다. 거기에 트리플 펜션, 글램핑이 자랑하는 개별테라스에서는 바다와 함께 향긋한 차를 즐길 수 있다. 야외 바비큐장에서는 바다 내음을 맡으며 고소한 바비큐도 구워먹을 수 있어 먹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으로 두 배의 행복을 느낄 수 있다.
▲ 원목 바닥으로 이뤄진 깨끗한 방과 넓은 거실에는 침대와 TV가 있고, 식탁과 각종 주방도구가 마련돼 있다. 거기에 트리플 펜션, 글램핑이 자랑하는 개별테라스에서는 바다와 함께 향긋한 차를 즐길 수 있다. 야외 바비큐장에서는 바다 내음을 맡으며 고소한 바비큐도 구워먹을 수 있어 먹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으로 두 배의 행복을 느낄 수 있다.
▲ 원목 바닥으로 이뤄진 깨끗한 방과 넓은 거실에는 침대와 TV가 있고, 식탁과 각종 주방도구가 마련돼 있다. 거기에 트리플 펜션, 글램핑이 자랑하는 개별테라스에서는 바다와 함께 향긋한 차를 즐길 수 있다. 야외 바비큐장에서는 바다 내음을 맡으며 고소한 바비큐도 구워먹을 수 있어 먹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으로 두 배의 행복을 느낄 수 있다.
▲ 바다를 바라보면서 바비큐를 구워 먹을 수 있는 것은 이 곳의 또 다른 즐거움이다.
▲ 원목 바닥으로 이뤄진 깨끗한 방과 넓은 거실에는 침대와 TV가 있고, 식탁과 각종 주방도구가 마련돼 있다. 거기에 트리플 펜션, 글램핑이 자랑하는 개별테라스에서는 바다와 함께 향긋한 차를 즐길 수 있다. 야외 바비큐장에서는 바다 내음을 맡으며 고소한 바비큐도 구워먹을 수 있어 먹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으로 두 배의 행복을 느낄 수 있다.
▲ 원목 바닥으로 이뤄진 깨끗한 방과 넓은 거실에는 침대와 TV가 있고, 식탁과 각종 주방도구가 마련돼 있다. 거기에 트리플 펜션, 글램핑이 자랑하는 개별테라스에서는 바다와 함께 향긋한 차를 즐길 수 있다. 야외 바비큐장에서는 바다 내음을 맡으며 고소한 바비큐도 구워먹을 수 있어 먹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으로 두 배의 행복을 느낄 수 있다.
▲ 원목 바닥으로 이뤄진 깨끗한 방과 넓은 거실에는 침대와 TV가 있고, 식탁과 각종 주방도구가 마련돼 있다. 거기에 트리플 펜션, 글램핑이 자랑하는 개별테라스에서는 바다와 함께 향긋한 차를 즐길 수 있다. 야외 바비큐장에서는 바다 내음을 맡으며 고소한 바비큐도 구워먹을 수 있어 먹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으로 두 배의 행복을 느낄 수 있다.
▲ 원목 바닥으로 이뤄진 깨끗한 방과 넓은 거실에는 침대와 TV가 있고, 식탁과 각종 주방도구가 마련돼 있다. 거기에 트리플 펜션, 글램핑이 자랑하는 개별테라스에서는 바다와 함께 향긋한 차를 즐길 수 있다. 야외 바비큐장에서는 바다 내음을 맡으며 고소한 바비큐도 구워먹을 수 있어 먹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으로 두 배의 행복을 느낄 수 있다.
▲ 밤이 되면 ‘트리플 펜션, 글램핑’은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 밤이 되면 ‘트리플 펜션, 글램핑’은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 밤이 되면 ‘트리플 펜션, 글램핑’은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 밤이 되면 ‘트리플 펜션, 글램핑’은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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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이 되면 ‘트리플 펜션, 글램핑’은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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