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상남자'가 한국으로 몰려온다.

문화·라이프 / 김형규 / 2014-06-20 09:05:50
'2014미스터 인터내셔널코리아 페이전트', 8월 한국서 열려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전 세계의 상남자’들이 총집결하는 세계 미남대회 ‘2014 미스터 인터내셔널 코리아 페이전트(mister international korea pagent)’가 한국에서 열린다.


엔터테인먼트 제작사 ㈜블루몽뜨(회장 이병휘)는 세계 3대 미남대회중 하나인 ‘미스터 인터내셔널 페이전트 조직위원회’와 최근 스폰서쉽 계약을 맺었다.


싱가폴에 본부를 둔 ‘미스터 인터내셔널’은 지난 1996년 처음 열려 올해가 18회째이며, 지난해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발리, 2012년에는 태국 방콕 파타야에서 열리는 등 매년 60개국에서 선발된 대표 미남들이 참여한다.


한국에서는 처음 열리는 2014 세계 미스터 인터내셔널 대회는 오는 10월 18일 5성급 호텔과 남부지방 휴양지 등에서 개최를 준비 중이다.


세계 미스터 인터내셔널 대회에 참여하는 미스터 인터내셔널 한국예선은 오는 8월 22일 서울 그랜드 힐튼에서 열린다.


한국대회에 참여하고 싶은 사람은 www.bleumont.com에 응모하면된다.


미스터 인터내셔녈은 ‘미스터 코리아’대회가 근육남만 기준으로 삼는 반면, 외모와 스타일, 언변, 매너 등 미모와 지성까지 모두 심사하는 ‘토털 미남 오디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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