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은, 아찔한 ‘터치걸’ 화보

문화·라이프 / 전현진 / 2013-02-14 16:20:33
‘최고 수위의 노출 감행’…‘자체 심의’

▲ 2대 터치걸 정지은.
화성인 ‘비키니녀’ 정지은이 ‘1대 터치걸’ 허윤미에 이어 ‘2대 터치걸’로 발탁됐다. 손안의 모델 ‘터치걸’은 지난 1월 15일 레이싱 모델 허윤미의 화보 공개 후 각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인기 검색어 상위에 2일간 랭크되며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의 ‘비키니녀’로 화제를 모은 2대 터치걸 정지은이 최근 터치걸 화보를 촬영, 최고 수위의 노출을 보여줘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화보 관계자는 “정지은이 최고 수위의 노출을 감행해 ‘터치걸’에서 자체 심의를 진행해야 했다. 정지은의 과감한 도전으로 만족스러운 화보가 완성됐다”고 밝혔다.


정지은 또한 아찔한 화보 수위를 인정하면서 “즐기며 찍은 만큼 가장 멋있고 아름다운 결과물이 나온 것 같다”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정지은의 ‘터치걸’은 ‘반응형 영상 화보 서비스’로 사용자가 터치를 함에 따라 모델이 반응을 하는 신개념 화보다. 화보 공개 후 정지은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2대 터치걸’ 정지은의 화보를 본 네티즌들은 “과감히 벗었네요”, “정말 파격적이다”, “아찔한 화보, 좋아요” “상의까지 훌러덩”, “아찔한 수위네요”, “정지은 정말 섹시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인터프라임은 하나의 어플리케이션에서 모든 모델을 볼 수 있는 ‘인앱’ 서비스를 신설했으며, 터치걸 모델들의 섹시한 영상과 화보 및 알람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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