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 ‘크리스마스 여인’

문화·라이프 / 전현진 / 2012-12-24 11:27:52
크리스마스 컨셉 속옷 화보서 발랄함 과시

KBS2 드라마 ‘각시탈’과 ‘울랄라부부’에서 미워할 수 없는 악녀로 변신했던 배우 한채아(30)가 순수하고 섹시한 ‘겨울 여인’이 됐다.


한채아는 리바이스 바디웨어 ‘레드 인 크리스마스(Red in Christmas)’와 함께한 패션지 ‘하이컷’ 화보에서 숨겨왔던 완벽한 보디라인을 공개했으며 밝고 건강한 이미지와 어울리는 다양한 스타일의 언더웨어를 완벽히 소화해냈다.


특히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한 개성 있는 포즈와 풍부한 표정연기로 사랑스러운 크리스마스 연인의 느낌을 연출했다.


리바이스 바디웨어 마케팅팀 박미경 대리는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쳐 온 한채아가 이번 화보에서 리바이스 바디웨어가 추구하는 개성과 젊음의 컨셉트를 잘 표현해냈다”며 “특히 한채아가 착용한 ‘레드 인 크리스마스’는 최고급 소재에 볼륨업 기능을 갖춰 다가올 크리스마스 아이템으로 벌써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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