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클럽, 기능성 강조한 하복 출시

산업 / 장해리 / 2007-05-09 00:00:00

학생복업체 아이비클럽이 남,녀 학생의 생활패턴을 고려해 기능성을 강조하고 소재와 디자인을 차별화한 여름교복을 출시한다.

아이비클럽은 '백만 년 만의 무더위'라고 예고되는 올 여름을 대비해 교복 상의의 겨드랑이와 등 부분이 땀으로 인해 색이 변질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안감을 그물조직의 '매쉬안감'으로 처리한 '에어존 (Air-Zone)'을 만들어 땀 흡수율과 통기성을 높였으며 항균, 방취기능을 강화했다.

여학생 블라우스는 탈 부착이 가능한 '시크릿 커버'를 도입해 블라우스 착용 시 단추 사이가 벌어져 속살이 보이는 것을 완벽하게 커버해 활동성을 보장하며 실루엣도 살려주는 아이디어 상품이다.

스커트에는 양쪽주머니에 '콘솔지퍼'를 달아 기존스커트의 단점인 주머니 벌어짐 방지는 물론, 스커트 실루엣을 슬림 하게 정리해 준다. 또한 신축성과 탄력성이 뛰어난 ‘라이크라' 원단으로 제작해 책상에 앉아 대부분 시간을 보내고 날씬하게 보이길 원하는 여학생에게 안성맞춤.

남학생 와이셔츠는 통풍성이 우수한 '쿨에버' 소재로 학교생활에서 농구, 축구 등 각종 스포츠를 즐기는 남학생의 활동성과 쾌적함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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