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맨유 2015 드림사커스쿨 개최

유통·소비재 / 정창규 / 2015-07-15 18:01:52
아시아 최초 맨유 앰배서더, 대한민국 축구영웅 박지성과 함께하는 축구교실 개최

[토요경제=정창규 기자] 오뚜기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함께 어린이 축구교실 ‘2015 드림사커스쿨’를 개최한다.


오뚜기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함께하는 2015드림사커스쿨(WIN TOGETHER)’는 맨유의 코치들을 한국으로 초청해 어린이들에게 맨유의 축구 정신과 노하우를 가르쳐주는 행사로, 올해는 아시아 선수 최초의 맨유 앰배서더이자 대한민국의 축구영웅인 박지성이 참석해 직접 축구 꿈나무를 지도하게 된다.


9월 11일 서울시 강남구 대치유수지체육공원 내 축구장에서 진행되는 어린이 축구교실에서는 맨유 앰배서더 박지성과 함께하는 축구 전술 워크샵, 미니 토너먼트 게임, 박지성에게 궁금한 점을 직접 질문하는 어린이 Q&A시간과 사인 및 포토타임 등이 진행된다.


참석 어린이들은 맨유 코치들의 1:1 맞춤형 레슨을 통해 선진 축구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가지게 되며, 축구로 배우는 생활영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축구를 사랑하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어린이는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드림사커스쿨 참석 어린이들은 본인의 이름이 새겨진 맨유 사커스쿨 유니폼과 수료증, 메달 등을 수여 받게 된다. 참가비 2만원은 오뚜기에서 출연한 기부금과 대한민국 축구사랑 나눔재단에 전액 기부된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드림사커스쿨을 통하여 축구를 사랑하는 어린이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며, 박지성 앰배서더가 참여하는 만큼 함께하는 가족들에게도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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