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쉬즈’ 멤버 태연, ‘여신 몸매’ 뽐내다

문화·라이프 / 전현진 / 2012-11-09 10:00:26
남성잡지 맥심 ‘여신 발굴’ 주인공 낙점

멤버 전원이 실용음악과 출신임이 알려지며 데뷔 전부터 ‘보컬돌’로 주목 받은 바 있는 4인조 신인걸그룹 ‘쉬즈(SHE’Z)’가 남성 월간지 맥심의 ‘여신 발굴 프로젝트’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쉬즈는 ‘여신 발굴 프로젝트’의 주인공답게 뇌쇄적 눈빛과 아찔한 포즈로 남성 팬들을 사로잡았다.


쉬즈는 하이힐과 미니드레스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성숙한 모습을 선보였으며 신인답지 않은 노련한 포즈와 표정연기로 촬영장의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쉬즈의 ‘태연’은 검은색 미니드레스를 입고 과감한 포즈를 선보여 그동안 무대에서 보여준 귀여운 모습이 아닌 섹시한 매력으로 팬들에게 다가갔다.


지난 9월말 두 번째 싱글 타이틀곡 ‘유유(UU)’를 발표한 쉬즈는 90년대 스타들의 유행소품을 이용한 무대로 ‘복고돌’로 인기를 얻은데 이어 이번 화보를 통해 ‘섹시여신’으로 발돋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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