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방학, 연말 단독공연 개최

문화·라이프 / 전현진 / 2012-11-02 10:58:19
"음반 사운드 실감나게 재현 한다"

어쿠스틱 팝 듀오 가을방학이 내달 28~30일 세종 M씨어터에서 연말 콘서트 ‘다들 잘지냈나요 2012’를 펼칠 예정이다.


가을방학은 인디밴드 ‘언니네 이발관’의 원년멤버로 ‘줄리아 하트’, ‘바비빌’ 등으로 활동한 싱어송라이터 정바비와 인디록밴드 ‘브로콜리너마저’, ‘우쿨렐레 피크닉’ 등에서 노래한 보컬 계피로 구성됐다.


가을방학은 공감대를 끌어내는 정바비의 솔직한 가사와 소박하면서도 담담하게 노래하는 계피의 독창적인 음색으로 많은 음악 팬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으며 특히 ‘취미는 사랑’, ‘가끔 미치도록 네가 안고 싶어질 때가 있어’, ‘가을방학’은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가을방학은 이번 연말공연 ‘다들 잘지냈나요 2012’를 통해 그 동안 발표한 모든 곡을 감상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1집의 모든 트랙은 물론, 싱글앨범과 ‘실내악 외출’에 수록되었던 신곡들까지 녹음한 음반의 사운드에 최대한 가깝게 재현할 예정이다.


가을방학 연말 단독공연 ‘다들 잘지냈나요 2012’티켓은 인터파크에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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