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이들을 위한 화끈한 ‘힙합 파티'

문화·라이프 / 전현진 / 2012-11-02 10:46:33
떠오르는 실력파 랩퍼들 한자리에

요즘 실력으로 떠오르는 가수 긱스, 크루셜 스타, 기리보이가 한 자리에 뭉쳤다. 세 팀은 오는 10일 합정동 프리즘홀에서 ‘풋 유어 영스 업(Put your young’s up)’ 콘서트를 가진다.


이번 콘서트는 가수 긱스, 크루셜 스타, 기리보이를 포함해 깐모, 어글리덕, 앤덥, 그리고 DJ캔드릭스 등이 출연해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긱스는 올해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아침에’ 를 기반으로 새로운 무대를 구성할 예정이며 크루셜스타는 지난 9월 발표한 ‘드로인 #1:어 드림 스포크맨’으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한편 이번 공연은 오픈 이후 꾸준한 판매량을 보여 ‘매진임박’을 목전에 두고 있다. 공연 관계자는 “힙합 공연은 현장에서 티켓을 구매하는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지만, 수능시험(8일) 이후 수험생 구매자들이 대거 몰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기존 팬들이 서둘러 예매를 한듯하다”고 전했다.


‘풋 유어 영스 업’은 힙합매거진 ‘힙합플레이야’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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