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 자체가 아청법 위반"

문화·라이프 / 전현진 / 2012-10-18 15:58:21
섹시 퀸, ‘현아’ 새 앨범 화보 공개

15개월 만에 솔로로 돌아오는 섹시 그룹 ‘포미닛’의 현아(20)가 15일 솔로 음반 타이틀곡 ‘아이스크림’의 재킷 화보를 공개했다.


새 앨범 재킷에서는 속옷을 연상케 하는 의상에 청재킷을 걸쳤으며 찢어진 스타킹을 반쯤 신어 그녀의 섹시미를 유감없이 발산했다. 재킷 속 현아는 스무 살이라는 나이답게 발랄한 표정을 지었으며 과감한 섹시한 포즈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공개된 화보에 입을 다물지 못하며 "존재 자체가 아청법(아동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이라고 환호했다.


한편 현아는 솔로 미니2집 ‘멜팅(MELTING)’을 22일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타이틀 곡은 ‘아이스크림’이다.


작곡가 용감한형제(33·강동철)가 만든 ‘아이스크림’은 달콤하고 도발적인 상상력을 바탕으로 아이스크림처럼 마음이 녹아 내리는 절묘한 순간에 주목한 곡으로 강렬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힙합 곡이다. ‘아이스크림’은 현아가 직접 콘셉트부터 기획단계부터 참여해 화제를 낳았으며 현아의 리드미컬한 랩과 현아만의 섹시한 스타일로 인기를 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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