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무배당 삼성 올라이프 Super보험』

산업 / 토요경제 / 2007-04-30 00:00:00
업계최초 1개 보험증권 통합?관리 통합형 보험 상품

보험가입금액 안에서 화재 피해액 전부 보상 가능

삼성화재의 ‘무배당 삼성 올라이프 Super보험’은 상해, 질병, 화재, 재물, 배상책임 보험은 물론 자동차보험까지 하나의 보험증권으로 통합, 관리해주는 통합형 보험 상품이다.

‘올라이프 Super보험’은 하나의 보험가입증서로 가족 구성원 전체에 발생할 수 있는 상해나 질병 외에도 자동차, 재물, 배상책임, 비용손해 관련 손해까지 통합하여 보장하는 업계최초의 통합보험이다.

이 상품은 상해 질병관련 담보 28종, 자동차관련 담보 21종, 화재, 배상책임 및 비용손해관련 담보 14종 등 총 63개의 보장성 담보로 구성되어있다.

이러한 특징으로 상해나 질병으로 인한 치료비, 화재로 인한 재물손해, 자동차보험 등 다양한 위험을 보장받고 싶어하는 고객들에게 안성맞춤인 상품이다.

주요 보장내용은 보험계약기간중 결혼, 출산, 주택과 자동차 구입 등 생활변화에 맞춰 매년 보장내용을 추가하거나 변경할 수 있다.

고객의 모든 리스크를 하나의 증권으로 통합, 보험료 납입을 일원화함으로써 중복 보장으로 인한 낭비를 줄이고 체계적인 위험관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또 피보험자 범위를 본인과 배우자, 자녀, 부모, 처부모 등 가족 구성원 전원으로 확대했다.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질병사망 보험금은 물론 암을 포함한 각종 질병 치료비를 보장한다.

자동차보험 및 운전자보험 기능까지 있으며, 화재나 도난, 배상책임 손해보상도 일괄 보장한다. 특히 화재보험의 경우 보험가입금액 안에서 전액 실손 보상받을 수 있다. 화재 피해액 전부를 보상하는 것은 이 상품이 처음이다.

한편 이 상품은 손, 생보 상품에 대한 전문지식을 갖춘 '삼성 리스크 컨설턴트(SRC)'로부터 매년 재정분석 및 기존 보험계약의 분석을 통해 합리적인 보험가입금액과 보험료를 제공받는다.

보험기간은 최초 계약 성립일부터 피보험자 본인과 배우자 중 저연령자의 계약연령 80세까지이다.

기본계약(신체관련, 자동차 관련 보통약관)및 자동차, 상해, 질병, 재물, 배상책임, 비용손해 관련 담보 특약은 만기환급금이 없는 순수보장성 보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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