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닥터 코리아 간병보험’

산업 / 토요경제 / 2007-04-30 00:00:00
업계 첫 100세 만기 의료간병보험

희귀난치성특정질병 등 포괄적인 보장제공

현대해상이 업계 최초로 개발하여 판매중인 ‘닥터 코리아 간병보험’은 고령인구 증가에 따라 심각하게 대두될 노인요양 문제와 노인수발보험 시행 에 따라 활성화될 민영간병보험 시장을 주도하고자 선진형 상품이다.

이 상품은 타겟에 따라 다양한 보장설계가 가능하다. 기존의 고연령층에서 주로 발생하는 개호(치매/활동불능) 간병 중심의 보장에서 탈피하여 타겟 연령층의 니즈에 맞는 보장설계를 제공함으로써 간병보험의 단점을 극복했다.

리스크별[LTC(Long Term Care : 장기간병)관련, 사망/장해관련, 진단관련, 의료비관련, 소득보상관련]로5종 이상의 다양한 담보를 구성하여, '의료보험', '소득보상보험', '건강보험', '간병보험' 으로 설계하는 등 고객 니즈에 따른 최적설계가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늘어나는 평균수명을 고려하여 손해보험 최초로 개호 (치매/활동불능) 담보의 보험기간을 100세 까지로 확대함으로써 실질적으로 간병에 대한 평생보장을 제공한다.

또한 노후생활연금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담보를 제공하여 고객의 니즈에 따라 순수보장형 또는 환급형으로 모두 설계할 수 있다.

간병보험의 취지에 맞게 치매 간병비 지급사유가 발생한 경우 보험료 납입이 면제되며, 보장은 만기까지 계속된다.

끝으로 치매나 활동불능 이외에도 개호를 유발시킬 수 있는 파킨슨병, 알쯔하이머병, 루게릭병, 전신형 중증근무력증 등 개호관련 담보, 다발경화증, 크론병 등 희귀난치성특정질병관련 담보, 개호유발특정질병 및 소득상실유발특정상해/질병 입원급여금 담보 등 신담보를 대폭 신설하여 포괄적인 보장을 제공하고 주 타겟층인 20~40대를 유도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치매나 활동불능상태로 진단, 확정되면 그 날을 포함하여 180일 이상 치매상태 또는 활동불능상태가 계속되었을 경우 최고 5,500만원, 개호관련 특정질병진단시 1,000만원이 보장된다.

또 질병으로 사망시 2,000만원, 상해로 사망시 3,000만원, 암/급성심근경색증으로 진단시 1,000만원, 상해의료비 200만원 등이 보장되며 상해나 질병으로 입원시 입원 1일당 1만원 등을 지급받는다.

예를 들어 30세의 남자가 20년 동안 80 ~ 100세의 상품으로 납입할 경우 보험료는 순수보장형으로 가입하면 8~9만원, 80세에 납입보험료를 환급받을 경우 50% 환급시 9~10만원, 100% 환급시 11~12만원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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