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성의 배우 '최성원' 야뉴스 매력 발산

문화·라이프 / 토요경제 / 2012-03-12 13:29:34
추리와 코믹을 오가는 최강 웰메이드 뮤지컬의 진수!

[온라인팀] 사기충천 코믹뮤지컬 ‘페이스오프’(연출 김도형, 제작 ㈜에스피티컴퍼니)의 배우 최성원이 라스베가스 절대 시크남 ‘태준’과 순정 초식남 ‘영준’ 역으로 김도현, 김호영과 함께 한창 인기몰이 중이다.


그는 ‘사랑을 비를 타고’, ‘판타스틱스’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입증된 탄탄한 연기력과 가창력으로 완성된 이번 캐릭터는 배우 최성원만의 매력인 마성의 보이스가 더해져 여성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뮤지컬 ‘페이스오프’는 라스베가스 최고 매력남 ‘태준’과 재벌가의 상속녀인 ‘윤서’가 벌이는 달콤살벌한 지상 최대 사기극으로 단연 1인 2역의 상반된 캐릭터를 보여주는 남자주인공에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 ‘태준 & 영준’ 역을 맡은 뮤지컬 배우 최성원은 그 동안 ‘올 댓 재즈’, ‘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 ‘사랑은 비를 타고’, ‘판타스틱스’ 등 수 많은 뮤지컬과 연극에서 쌓아온 12년차 베테랑 배우. 지난 2008년, 창작 뮤지컬로 처음 해외 라이선스 수출을 성공시킨 뮤지컬‘사랑은 비를 타고’를 통해 일본 전국투어에서 큰 인기를 모으며 뮤지컬계의 한류스타로 우리나라를 넘어 아시아에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그의 공식홈페이지에는 ‘뮤지컬계의 보석’이라는 수식어로 항상 그를 빛나게 하는 팬들이 모여 있고 자신을 자칭 ‘뮤지컬 공화국의 대통령’이라 부를 정도로 뮤지컬의 매력에 푹 빠져있는 천상 배우. 그는 무대 위 카리스마와 더불어 취미로 십자수를 즐길 만큼의 섬세함까지 더해 극중 태준과 영준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그의 매력을 십분 발휘하고 있다.


▲ 배우 최성원이 시크남과 초식남의 1인2역으로 인기몰이에 한창이다.


뮤지컬 ‘페이스오프’에서 태준, 영준 역을 연기하는 배우 최성원에 대한 팬들의 환호는 끝이 없다. ‘까칠한 차도남 쌍둥이 형 태준과 바보스럽고 순진한 쌍둥이 동생 영준을 오가는 1인 2역의 연기가 전혀 어색하지 않았던. 난 무엇보다 성원 배우님의 목소리가 넘 좋다. 여린 미성 같으면서도 힘이 있는 그 목소리! (인터파크_ ddre**)’, ‘성원님의 공연을 보면 똑똑하게 귓가에 와 닿는 고운 미성에 감탄하고. 상황과 역할설정에 알맞게 척척 변해주시는 그의 연기에 또 한번 빠져들고 마는… 참 묘한 매력을 가진 배우다. (인터파크_ placebo02**)’, ‘정말 감탄할 만한 목소리를 들려주시는 분!! 파워풀한 목소리도 매력적이고 역시 감성을 건드리는 것 같은 감미롭고 부드러운 표현이 좋다. (인터파크_ sumd**)’ 등 그를 향한 호평이 줄을 잇고 있다. 그의 부드러운 외모와 감미로운 목소리로 역할에 몰입할 때 뿜어져 나오는 카리스마까지 더해져 배우 최성원의 매력이 돋보이고 있는 것.


그의 마성의 보이스와 감성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뮤지컬 ‘페이스오프’는 배우 최성원의 다양한 면모를 한 무대에서 볼 수 있는 새로운 작품으로 팬들과 가까이 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진가를 또 한 번 발견할 수 있는 사기충천 코믹뮤지컬 ‘페이스오프’는 지난달 7일 시작해 대학로 SH아트홀에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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