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n발리 랑데뷰 신혼여행 상품 '인기'

산업 / 이호영 / 2007-01-05 00:00:00
발리 초특급 풀빌라까지… 홍콩서 쇼핑 가능

신혼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는 발리와 관광의 천국으로 불리는 홍콩을 함께 여행할 수 있는 여행 상품이 출시됐다.

홍콩 지역 경유로 다양한 볼거리가 부족했던 기존의 발리 여행을 보완하고 있는 "홍콩 n 발리 랑데뷰 신혼여행" 패키지는 홍콩에서의 관광과 함께 발리에서의 휴양도 즐길 수 있어 호응이 큰 상품이라고 여행공장은 3일 밝혔다.

또한 이용 항공편도 케세이퍼시픽 항공을 이용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행은 홍콩에서 1박 2일, 발리에서 2박 3일간의 총 2박 3일 일정이다. 또한 비버리힐즈, 불가리 풀빌라 등 발리 지역의 초특급 풀빌라를 이용한 최고급 신혼여행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 홍콩에서는 침사추이, 해양공원관광 등의 일정들이 포함돼 있다.

최아름 여행공장 기획여행 담당자는 "'홍콩n발리 상품'은 여행 지역의 성격이 색달라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홈페이지(www.tour-factory.com), 이메일, 게시판 등을 통해 예약 및 상담할 수 있으며, 가격은 156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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