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는 2일 롯데카드와 아멕스카드로 이원화된 전산 시스템을 하나로 통합해 오픈했다.
업무계, 승인계, 콜센터, 인터넷 홈페이지 등이 고객 중심의 전산시스템으로 새롭게 바뀐다. 고객별 통합 관리를 통해 고객 밀착형 서비스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첨단 신용평가시스템(CSS) 도입으로 신규 카드 상품을 안정적이고 신속하게 제공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기보, 보증사고 1.6조·대위변제 1.57조…기본재산 2536억 감소
신한은행, 상반기 순익 2.46조…수수료 26% 늘고 기업금융 넓혀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