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APEC] ] 신세계그룹, K-상품 수출 확대 논의의 장 열어

유통·소비재 / 김은선 기자 / 2025-10-30 23:29:31
글로벌 유통·이커머스 전략 논의…중소 브랜드 해외 진출 사례 공유

▲ 웨스틴 조선 부산에서 열린 APEC CEO Summit의 스페셜 세션 ‘K-Product Supporter Networking’ 행사에 참석한 한채양 이마트 대표이사(사진 맨 앞줄 왼쪽에서 다섯번째)와 신세계그룹 주요 파트너사 CEO, 유통 및 마케팅 분야의 석학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신세계그룹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신세계그룹이 대한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K-상품의 해외 확산과 중소 브랜드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

 

신세계그룹은 대한상공회의소와 공동 주관한 APEC CEO 서밋(APEC CEO Summit)의 스페셜 세션인 ‘K-Product Supporter Networking’ 행사가 30일 웨스틴 조선 부산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한채양 이마트 대표이사와 신세계그룹 계열사 임원진, 신세계그룹 주요 파트너사 CEO 200여명, 유통 및 마케팅 분야의 석학들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K-상품 수출 확대 전략, 글로벌 이커머스 역직구 성장 방안, 국내 중소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 사례 등을 주제로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 웨스틴 조선 부산에서 열린 APEC CEO Summit의 스페셜 세션 ‘K-Product Supporter Networking’ 행사에서 한채양 이마트 대표이사가 신세계그룹 주요 파트너사 CEO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있다/사진=신세계그룹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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