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 민·관·공 공동으로 '제비마을 빨래터' 운영

유통·소비재 / 이승섭 기자 / 2023-12-22 18:46:06
세종시 연기면 취약계층 대상 세탁·어르신 돌봄서비스 제공
▲한국남부발전 신세종빛드림건설본부가 세종시 연기면 취약계층 세탁과 노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빨래터'을 개소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 사진=한국남부발전>

 

한국남부발전 신세종빛드림건설본부가 ‘제비마을 빨래터’ 개소식을 열고, 취약계층

대상 세탁과 노인 돌봄서비스를 위한 빨래 서비스에 돌입했다고 22일 밝혔다.

남부발전 신세종빛드림건설본부는 지난 8월 10일 연기면사무소, 한국노인인력개발
원, 세종시니어클럽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3개월에 걸친 공사 끝에 빨래방을 열
었다.

‘제비마을 빨래터’는 세종시 연기면 관내 65세 이상 홀로 사는 어르신 가구의 세
탁을 돕는 사업으이다. 세탁물 수거와 세탁 완료물 배달 과정에서 독거노인 돌봄
및 안부 확인 서비스도 제공한다.

신춘호 신세종빛드림건설본부장은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 지역사회와 상
생하는 남부발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이승섭 대기자 sslee7@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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