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마약 근절 캠페인 동참

유통·소비재 / 김자혜 / 2023-07-28 18:00:55
▲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지난 28일 명동사옥에서 마약 범죄를 예방 캠페인 '노 엑시트(NO EXIT)'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하나금융그룹>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마약중독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마약 범죄를 예방하자는 취지의 캠페인인 ‘노 엑시트(NO EXIT)’에 동참했다.

‘노 엑시트’는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지난 4월부터 추진 중인 범국민운동의 일환이다. 

 

최근 마약 관련 사건들이 사회적 이슈가 되면서 마약 투약‧중독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국민의 관심을 확산시켜 마약을 근절하자는 SNS 릴레이 캠페인이다.
 

함 회장은 지난 6월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의 지명을 받고 ‘출구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로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메시지를 담아 하나금융그룹 공식 SNS를 통해 홍보했다.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회장을 추천했다.
 

함 회장은 “하나금융그룹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대한민국이 마약 없는 깨끗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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