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중심 ‘보람상조’…직영 서비스 강화로 ‘책임경영’ 잇는다

유통·소비재 / 양지욱 기자 / 2024-05-23 17:38:45
▲ 보람상조가 서비스 직영 체제를 강화하면서 ‘책임경영’과 ‘고객 만족도’ 제고에 힘쓰고 있다. <사진=보람상조>

 

보람상조는 서비스 직영 체제를 강화해 ‘책임경영’과 ‘고객 만족도’ 제고에 힘쓰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장례지도사, 콜센터, 장의리무진 등 고객 서비스를 위한 인력과 상품을 업계에서는 유일하게 직영 체제로 운영하면서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현장의 다양한 이슈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보람상조 직영 체제의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직영 장례식장’이 있다. 장례행사의 소프트웨어 격인 고품격 상조서비스를 제공하면서 하드웨어 격인 장례식장을 직접 운영함으로써 원스톱 장례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보람상조의 직영 장례식장의 기본 콘셉트는 기존의 차갑고 어두웠던 장례식장의 이미지를 밝고 쾌적한 분위기로 바꾸는 것이다. 고인의 마지막 존엄을 지키면서도 유족들이 고인과 아름다운 작별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보람상조는 장례식장뿐 아니라 장의리무진과 장의버스 등 장례행사에서 쓰이는 차량과 승무원 인력 또한 업계에서 유일하게 직영으로 운용하고 있다.

보람상조는 또 장례 서비스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장례지도사 인력과 고객 만족 경영에 필수적인 서비스인 콜센터 인력도 직영으로 운용한다.

특별히 장례지도사 직군의 경우에는 충남 천안시에 보람장례지도사교육원을 설립해 인재 양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보람장례지도사교육원은 지난 2014년 설립해 올해로 11년째 운영되고 있다.

보람상조 관계자는 “당사는 상조업계의 리딩기업으로서 지난 30여 년간 혁신을 거듭하며 업계를 이끌어 왔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직영 체제의 상품 및 서비스를 통해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하며 건강한 상조업계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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