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전국 168개 금고에서 259명 신입 공채

유통·소비재 / 김자혜 / 2023-10-23 17:36:00
▲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이달 27일까지 2023년 하반기 새마을금고 신입직원 공개채용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하반기 신입 공개 채용 규모는 전국 168개 금고에서 259명이다. 채용전형은 서류, 필기,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해 최종 합격자를 선정한다. 

 

필기전형은 다음달 18일 전국 13개 지역별 고사장에서 실시되고 지원자의 역량 점검을 위한 인성 검사 및 NCS 직업 기초능력 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다.


면접전형은 지원자가 지원한 새마을금고에서 진행한다. 잠재 역량과 열정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면접 평가자로 외부 면접위원 1명 이상이 참여하여 평가 과정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최종면접에서 아쉽게 탈락한 지원자는‘신입직원 인재풀’에 자동 등재한다. 내년 상반기 공채가 시작되기 전까지 본인이 응시한 지역과 인접한 새마을금고에서 신입직원 채용 시 추가로 면접 기회를 부여할 수 있다.

 

자세한 채용 정보는 새마을금고 홈페이지 채용 정보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청년 실업 해소에 기여하고 새마을금고의 지 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대규모 신입직원 공채를 진행하며 열정과 도전 정신을 지닌 우수한 인재들이 많은 관심을 갖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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