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2023 다양성, 형평성, 포용성(DEI)의 달’ 개최

유통·소비재 / 이슬기 기자 / 2023-10-13 17:35:46
▲ (앞줄 왼쪽부터) 오비맥주 김종주 인사 부사장, 배하준 사장, 구자범 법무정책홍보 부문 수석부사장이 직원들과 함께 ‘2023 다양성, 형평성, 표용성의 달’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오비맥주>

 

오비맥주가 다양한 구성원 모두가 존중받는 기업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10월 한 달간 ‘2023 다양성(Diversity), 형평성(Equity), 포용성(Inclusion)의 달’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오비맥주는 각기 다른 배경과 특성을 지닌 구성원들이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매년 ‘다양성과 포용성의 달’ 캠페인을 실시해 왔다.

올해는 ‘형평성’을 더해 ‘2023 다양성, 형평성, 포용성(이하 DEI)의 달’을 기획했다. 다양한 구성원들이 함께하는 일터에서 모두가 공정한 기회를 가지고 서로를 인정하는 포용 문화를 조성해 지속 가능한 변화를 만들어 간다는 취지다.

오비맥주 ‘2023 DEI의 달’은 10월 31일까지 명사 특강, 고민상담, 하모니 캔버스 등 다양성과 포용성, 형평성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했다.

명사 특강에서는 윤대현 서울대학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를 초청해 ‘마음 충전 기술과 사회적 회복탄력성’을 주제로 건강한 조직문화 형성과 멘탈 관리 솔루션을 제시한다. 

 

윤여순 전 LG아트센터 대표는 LG그룹 최초의 여성 CEO로서 ‘일 잘하는 여성이 절대 포기하지 말아야 할 것들’ 강연을 통해 커리어 관련 경험과 조언을 나눈다.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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