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현대차, '2026 북중미 월드컵 응원' 글로벌 어린이 그림 공모전 개최

산업 / 토요경제 / 2025-12-03 17:22:05
어린이 축구팬 대상 대표팀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참여하는 그림 공모전
최종 선정된 작품은 월드컵 기간 동안 대표팀 선수단 공식 버스에 부착될 예정
국가별 최종 작품으로 선정된 어린이는 보호자 1인과 월드컵 볼 수 있는 관람 기회 제공

현대자동차(현대차)는 다가오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맞아 전세계 어린이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어린이 축구팬들이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48개국 중 좋아하는 대표팀을 응원하는 마음을 그림에 담아 제출하는 공모전이다.

 

▲ 현대차,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승리 기원 어린이 그림 공모전 개최/이미지=현대자동차

이번 그림 공모전은 현대차와 국제축구연맹(이하, FIFA)이 함께 주최하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의 ‘Be There With Hyundai(비 데어 위드 현대)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이번 그림 공모전에 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는 FIFA 공식 사이트(바로가기)에 접속해 양식에 맞는 템플릿을 다운로드 받아 대표팀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은 그림을 그려 홈페이지에 안내된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공모 기간은 내년 1월30일까지이며 현대차와 FIFA의 심사를 거쳐 국가대표팀 별 최종 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작품은 각국 대표팀 선수단 공식 버스에 부착될 예정으로 월드컵 기간 동안 해당 대표팀을 응원하는 전세계 축구팬들에게 공개된다.

또한 국가대표팀 별 최종 작품으로 선정된 어린이들에게는 보호자 1인과 함께 월드컵 경기를 직접 관람할 수 있도록 경기 관람권, 호텔 숙박권, 항공권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지난 '1999 미국 여자 월드컵'을 시작으로 FIFA의 공식 파트너로 활동해오고 있으며 2030년까지 FIFA와 파트너십을 연장하며 모빌리티 부문 공식 후원사로서 전 세계가 축구를 통해 소통하고 연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1
    [뷰티트렌드]LG생활건강·아모레퍼시픽, 웰에이징 R&D 확대

    [뷰티트렌드]LG생활건강·아모레퍼시픽, 웰에이징 R&D 확대

    LG생활건강과 아모레퍼시픽이 건강수명과 노화 관련 연구개발(R&D)을 확대하고 있다. LG생활건강은 건강기능식품 신소재 개발에 나섰고 아모레퍼시픽은 노화에 따른 모발 강도 저하와 관련한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연구했다.LG생활건강은 지난 17일 한국식품연구원과 건강기능식품 신소재·분석 기술 개발과 식품 분야 연구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

    2
    [건설사동향] 현대엔지니어링 거제 1963가구 공급·포스코이앤씨 분당 1순위…중흥토건 100억 담보 연장

    [건설사동향] 현대엔지니어링 거제 1963가구 공급·포스코이앤씨 분당 1순위…중흥토건 100억 담보 연장

    현대엔지니어링이 조선업 회복세가 이어지는 거제에서 1963가구 대단지 분양에 나선다. 포스코이앤씨는 분당 리모델링 단지의 일반분양 청약에 들어갔고, 중흥토건은 계열사로부터 제공받은 100억원 규모 담보의 만기를 연장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10월 경남 거제시 옥포동 1670번지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거제시그니처’를 분양할 예정이다.단지는 지하 7층~지

    3
    [증권업 소식] 키움·KB·신한투자·대신·한국투자·카카오페이증권

    [증권업 소식] 키움·KB·신한투자·대신·한국투자·카카오페이증권

    증권업계가 토큰증권과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강화하는 동시에 공모주·가족 자산관리와 문화 콘텐츠 마케팅으로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 KB증권은 기관투자자 대상 토큰증권 사업에 나섰고 신한투자증권은 AI 투자정보 서비스를 출시했다. 대신증권은 공모주 청약증거금에 이자를 지급하며, 한국투자증권은 가족 자산관리, 키움증권은 e스포츠를 앞세워

    4
    현대건설, 1년 133% 올랐지만 고점 대비 34%↓…원전 계약에 쏠린 시선

    현대건설, 1년 133% 올랐지만 고점 대비 34%↓…원전 계약에 쏠린 시선

    현대건설(대표 이한우) 주가가 최근 1년간 130% 넘게 상승했지만 52주 최고가와 비교하면 여전히 30% 이상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 최근 한 달간 다시 20% 넘게 오른 가운데 증권가는 해외 원전 사업이 실제 계약과 수주로 이어지는지를 향후 주가 흐름의 주요 변수로 보고 있다.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지난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

    5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미국과 중국이 추가 관세 충돌을 두 달 더 미뤘다. 그러나 한국 기업에 더 직접적인 희토류 공급과 첨단 반도체·인공지능(AI) 기술통제는 이번 정상회담에서도 근본적으로 풀리지 않았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부터 현대차·기아,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까지 당장의 통상 충격은 낮아졌지만 공급망 경쟁은 계속된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