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계 소식, 스타시드 첫 신규 캐릭터 ‘아이투스’ 업데이트 外

유통·소비재 / 최영준 기자 / 2024-04-11 17:34:58
▲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 첫 신규 캐릭터 ‘이이투스’ <이미지=컨투스>

 

◆ 컴투스 신작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 첫 신규 캐릭터 ‘이이투스’ 등장

컴투스는 서브컬쳐 신작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이하 스타시드)’에 첫 신규 캐릭터 ‘아이투스’를 업데이트 했다고 11일 밝혔다.

스타시드에 새롭게 추가된 아이투스는 오토라타의 바닷속 대양의 나무를 지배하고 있는 AI 미소녀 ‘프록시안’으로, 기계 해룡과 함께하며 강인한 바다의 전사 모습을 지니고 있다. 결속 코어의 디펜더 포지션 캐릭터로, 범위 내 적의 피해를 임시 감소시키는 패시브 ‘해룡의 진노’를 비롯한 다양한 방어 스킬을 사용한다.

컴투스는 이번 아이투스 등장을 기념해 오는 25일까지 기념 이벤트 ‘언더워터 파라다이스’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이벤트 전용 재화와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미니게임 던전 ▲던전을 플레이하며 미션을 달성하면 보상이 제공되는 이벤트 패스 ▲이벤트 재화로 아이템을 교환할 수 있는 상점 ▲아이투스의 이야기와 보상을 함께 만나볼 수 있는 스토리 등이다.


컴투스는 이벤트 기간 동안 더욱 많은 유저들이 새로운 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도록 픽업 모집을 진행한다 아이투스를 승급시킬 때마다 프록시안 모집권, 스타비트 등 단계별 보상도 지급한다. 픽업 모집은 스타비트 또는 픽업 프록시안 모집권으로 참여할 수 있다. 장착 시 추가 능력치를 획득할 수 있는 전용 플러그인도 함께 업데이트 됐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승리의 여신: 니케’ 신규 캐릭터 ‘베이’ <이미지=레벨 인피니트>

 

◆ 레벨 인피니트, ‘승리의 여신: 니케’ 신규 캐릭터 ‘베이’ 업데이트

레벨 인피니트는 시프트업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슈팅 액션 게임 ‘승리의 여신: 니케(이하 니케)’에 신규 캐릭터 ‘베이’를 비롯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신규 캐릭터 베이는 스포츠 경기 및 축제 등에서 활약하는 치어리더팀 리와인드 스쿼드의 리더로 ‘빅토리 팡파레’라는 무기를 사용한다. 아군의 생존 능력을 상승시키는 방어형 캐릭터다.

레벨 인피니트는 신규 캐릭터와 함께 관련된 신규 스토리 ‘ONE MORE TIME’도 공개했다. 뿐만 아니라 스토리 이벤트 ‘RED ASH’와 지난 1주년 맞아 진행된 미니 게임 MOG: MEMORY of GODDESS 1.0이 아카이브에 업데이트될 계획이다.

이밖에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유니온 레이드를 연다. 19일부터 21일까지는 협동 작전을 통해 ‘랜드이터 [P.S.I.D.]’를 처치할 수 있다.

업데이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바람의 나라: 연’ 신규 지역 ‘일본’ 업데이트 <이미지=넥슨>

 

◆ 넥슨, ‘바람의 나라: 연’ 신규 지역 ‘일본’ 업데이트 진행

넥슨은 슈퍼캣과 공동 개발한 모바일 MMORPG ‘바람의나라: 연’에 신규 지역 ‘일본’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바람의나라: 연 네 번째 결속 지역으로 선보이는 ‘일본 – 속삼임 마을’은 850레벨 이상부터 입장할 수 있다. 다양한 요괴들이 등장하는 백귀야행 콘셉트의 각기 다른 특색을 지닌 신규 사냥터들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일정 조건 충족 시 ‘곰의 부적’ 재료를 사용해 ‘보물’ 등급 일본 지역 장비를 전설 등급으로 제작할 수 있어 단계적 성장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일본 지역 내 주간 레이드 ‘부조화의 성역’과 신규 ‘필드 보스’ 시스템도 선보였다. 부조화의 성역은 총 6개의 스토리 던전과 세 단계의 레이드로 구성된다. 최종 단계에 등장하는 자연의 신 ‘초우황’은 다양한 공격 패턴과 함께 치명적인 전멸기를 보유하고 있어 협동과 도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필드 보스는 매일 일정 시간에 등장한다. 전 채널 체력 공유 기반 시스템을 통해 모든 채널에서 동일하게 참여 가능하다.

또 ‘급속도약’ 이벤트를 상시화하고 ‘성장의 동굴’ 던전 콘텐츠를 추가했다. 급속도약 완료 시 710레벨까지 단기간 내 성장이 가능하다. 능력치 향상에 필요한 일부 임무, 유물, 도감 등 필수 콘텐츠를 자동으로 완료할 수 있고 무기, 방어구 등 장비도 획득할 수 있다. 성장의 동굴은 추억의 ‘바람의나라: 연’ 몬스터들이 등장하는 시간제 사냥터로 850레벨까지 높은 효율의 사냥 경험치를 제공해 신규 및 복귀 유저의 고속 성장을 지원한다.

또한 넥슨은 신규 지역 업데이트를 기념해 ‘탐방의 길’ 상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일본, 아래하늘, 북방, 지옥 등 결속 지역을 탐험하고 임무 업적을 완료하면, ‘[보물] 진 자희산달 소환석’, ‘[보물] 얼음꽃 눈깨비 소환석’ 등 다양한 환수 보상과 함께 지역별 보물 등급의 최대 강화 레벨 20 장비 선택 상자를 획득할 수 있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영준 기자
최영준 기자 안녕하세요. '토요경제' 산업부 최영준 기자입니다.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1
    [건설사동향] 현대엔지니어링 거제 1963가구 공급·포스코이앤씨 분당 1순위…중흥토건 100억 담보 연장

    [건설사동향] 현대엔지니어링 거제 1963가구 공급·포스코이앤씨 분당 1순위…중흥토건 100억 담보 연장

    현대엔지니어링이 조선업 회복세가 이어지는 거제에서 1963가구 대단지 분양에 나선다. 포스코이앤씨는 분당 리모델링 단지의 일반분양 청약에 들어갔고, 중흥토건은 계열사로부터 제공받은 100억원 규모 담보의 만기를 연장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10월 경남 거제시 옥포동 1670번지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거제시그니처’를 분양할 예정이다.단지는 지하 7층~지

    2
    [증권업 소식] 키움·KB·신한투자·대신·한국투자·카카오페이증권

    [증권업 소식] 키움·KB·신한투자·대신·한국투자·카카오페이증권

    증권업계가 토큰증권과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강화하는 동시에 공모주·가족 자산관리와 문화 콘텐츠 마케팅으로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 KB증권은 기관투자자 대상 토큰증권 사업에 나섰고 신한투자증권은 AI 투자정보 서비스를 출시했다. 대신증권은 공모주 청약증거금에 이자를 지급하며, 한국투자증권은 가족 자산관리, 키움증권은 e스포츠를 앞세워

    3
    현대건설, 1년 133% 올랐지만 고점 대비 34%↓…원전 계약에 쏠린 시선

    현대건설, 1년 133% 올랐지만 고점 대비 34%↓…원전 계약에 쏠린 시선

    현대건설(대표 이한우) 주가가 최근 1년간 130% 넘게 상승했지만 52주 최고가와 비교하면 여전히 30% 이상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 최근 한 달간 다시 20% 넘게 오른 가운데 증권가는 해외 원전 사업이 실제 계약과 수주로 이어지는지를 향후 주가 흐름의 주요 변수로 보고 있다.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지난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

    4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은행과 NH농협은행, 하나증권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판매에 나선다. 1차 조기 완판에 이어 이번에는 은행 영업점과 증권사 온라인 채널의 역할 차이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26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는 9월 30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10영업일 동안 판매된다. 모집액은 6000억원으로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 조기에 판매를 끝낼

    5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미국과 중국이 추가 관세 충돌을 두 달 더 미뤘다. 그러나 한국 기업에 더 직접적인 희토류 공급과 첨단 반도체·인공지능(AI) 기술통제는 이번 정상회담에서도 근본적으로 풀리지 않았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부터 현대차·기아,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까지 당장의 통상 충격은 낮아졌지만 공급망 경쟁은 계속된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