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신라 ‘미래 리더십 확보’ 위해 임원진 대폭 재정비

유통·소비재 / 김은선 기자 / 2025-11-27 17:15:14
부사장 2명·상무 3명 승진…핵심 사업 경쟁력 강화 의지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호텔신라는 미래 리더십 확보를 위해 핵심 사업군 중심의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호텔신라 박민 부사장/사진=호텔신라

호텔신라는 이번 인사에서 부사장 2명, 상무 3명이 새로 선임되었다고 27일 밝혔다. 부사장으로는 박민과 조병준이 이름을 올렸으며, 상무에는 김태원·이강복·조성훈이 각각 승진했다.

사측은 주요 사업 분야에서 성과를 창출할 인물들을 중심으로 차세대 리더를 선발했다고 밝혔다. 핵심 사업 경쟁력 강화를 지속 추진하기 위한 전략적 인사라는 평가다.

호텔신라는 이번 인사를 통해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사업 핵심역량을 높여 장기 성장체계를 구축하겠다는 목표다. 

 

▲ 조병준 부사장/사진=호텔신라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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