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은행, 신학기 수석부행장・정철균 부행장 연임

유통·소비재 / 김자혜 / 2023-11-28 17:06:22
▲ 신학기 수협은행 경영전략그룹 수석부행장이 연임했다. 

 

수협은행이 28일 부행장급 연임에 이어 신임 부행장 선임 등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신학기 경영 전략그룹 수석부행장과 정철균 기업그룹 부행장은 모두 1년 연임했다.
 
신 수석부행장은 경남 창녕 충신으로 1995년 수협중앙회에 입회한 후 기업 고객 팀장, 인계동지점장, 고객지원부장, 리스크관리부장, 심사부장, 전략기획부장, 남부 광역본부장 등을 맡았다. 2020년 수석부행장에 선임된 후 경영 전략그룹을 운영해 왔다.
 
정 부행장은 전남 장흥 출신으로 1992년 수협중앙회에 입회한 후 감사실장과 서부 광역본부장, 동부 광역본부장 등을 맡았다. 2021년 12월 부행장에 선임된 후 디지털 개인그룹, 기업그룹 마케팅을 담당했다.
 
최민성 심사부장과 이준석 여의도 종합금융본부장은 신임 부행장에 선임했다. 최 부행장은 전북 부안 출신으로 1994년 수협중앙회에 입사해 금융기획팀장, 송파역지점장, 심사부장 등을 맡았다.
 
이 부행장은 경남 창녕 출신으로 1994년 수협중앙회 입회에 해양 투자금융 센터팀장, 테헤란로 금융센터장, 여의도 종합금융본부장 등을 맡았다.
 
최 부행장과 이 부행장의 임기는 2025년 12월 1일까지 2년이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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