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에버소울’ 신년 맞이 테마 이벤트 ‘선상 파티 대소동’ 업데이트

유통·소비재 / 최영준 기자 / 2024-01-18 16:50:45
▲ 이미지=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는 나인아크가 개발한 모바일 수집형 RPG ‘에버소울’에 신년 맞이 테마 이벤트 ‘선상 파티 대소동’을 업데이트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배 위에서 파티를 즐기는 정령들 간에 벌어지는 소동을 콘셉트로 오는 2월 8일까지 진행한다.

이용자는 ▲적에게 입힌 피해량에 따라 보상을 수령하는 ‘절대 클라우디아를 취하게 하면 안 돼’ 보스 레이드와 ▲여러 난이도로 구성된 스테이지를 공략하는 ‘선상 파티 최강자 선발전’에 참여해 이벤트 재화를 획득, 다양한 성장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또 ‘클라우디아’, ‘탈리아’, ‘아이라’의 파티 드레스 코스튬과 해당 정령을 소환할 수 있는 ‘정령의 기억’, 한정 오브제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이벤트 스토리 내 등장하는 정령 ‘클라우디아’, ‘탈리아’, ‘아이라’의 ‘픽업 소환 이벤트’를 실시한다.

카카오게임즈는 정령 ‘클레르’의 인연 스토리 추가와 함께 코스튬을 새롭게 선보이고, 정령의 모습을 여러 각도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정령 뷰어’ 시스템을 개편한다. 또 오는 25일까지 길드 레이드 ‘루드라’를 오픈한다.

카카오게임즈는 최근 서비스 1주년을 맞이한 ‘에버소울’에 대표 정령 3인의 아이돌 코스튬을 무료로 지급하고, 그 밖에도 ‘1주년 100회 무료 소환’, ‘1주년 특별 출석’, ‘1주년 보너스 빙고!(BINGO!)’ 등 다양한 인게임 아이템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에버소울’의 신규 테마 이벤트, 인연 스토리 추가 등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영준 기자
최영준 기자 안녕하세요. '토요경제' 산업부 최영준 기자입니다.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1
    [증권업 소식] 키움·KB·신한투자·대신·한국투자·카카오페이증권

    [증권업 소식] 키움·KB·신한투자·대신·한국투자·카카오페이증권

    증권업계가 토큰증권과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강화하는 동시에 공모주·가족 자산관리와 문화 콘텐츠 마케팅으로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 KB증권은 기관투자자 대상 토큰증권 사업에 나섰고 신한투자증권은 AI 투자정보 서비스를 출시했다. 대신증권은 공모주 청약증거금에 이자를 지급하며, 한국투자증권은 가족 자산관리, 키움증권은 e스포츠를 앞세워

    2
    현대건설, 1년 133% 올랐지만 고점 대비 34%↓…원전 계약에 쏠린 시선

    현대건설, 1년 133% 올랐지만 고점 대비 34%↓…원전 계약에 쏠린 시선

    현대건설(대표 이한우) 주가가 최근 1년간 130% 넘게 상승했지만 52주 최고가와 비교하면 여전히 30% 이상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 최근 한 달간 다시 20% 넘게 오른 가운데 증권가는 해외 원전 사업이 실제 계약과 수주로 이어지는지를 향후 주가 흐름의 주요 변수로 보고 있다.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지난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

    3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은행과 NH농협은행, 하나증권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판매에 나선다. 1차 조기 완판에 이어 이번에는 은행 영업점과 증권사 온라인 채널의 역할 차이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26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는 9월 30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10영업일 동안 판매된다. 모집액은 6000억원으로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 조기에 판매를 끝낼

    4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미국과 중국이 추가 관세 충돌을 두 달 더 미뤘다. 그러나 한국 기업에 더 직접적인 희토류 공급과 첨단 반도체·인공지능(AI) 기술통제는 이번 정상회담에서도 근본적으로 풀리지 않았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부터 현대차·기아,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까지 당장의 통상 충격은 낮아졌지만 공급망 경쟁은 계속된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

    5
    오리온·해태·롯데웰푸드·크라운, 과자값 '가격저항의 덫'

    오리온·해태·롯데웰푸드·크라운, 과자값 '가격저항의 덫'

    제과업계가 ‘가격저항의 덫’에 갇혔다. 원재료와 물류비가 뛰어도 가격을 올리면 생활물가 부담이라는 비판을 받고, 가격을 그대로 두고 중량을 줄이면 ‘슈링크플레이션(Shrinkflation, 꼼수인상)’ 논란에 휩싸인다. 가격과 중량을 모두 유지하면 결국 회사가 비용을 떠안아 수익성이 악화한다. 해태제과·크라운제과·오리온 국내사업의 상반기 수익성은 이 딜레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