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 대형부터 중·소형 가전까지 ‘하이라이트 세일’ 실시

유통·소비재 / 양지욱 기자 / 2024-07-04 06:00:19
~31일까지, 할인 혜택 제공하는 상품 수 2배 이상 확대
▲ 롯데하이마트하이라이트세일<사진=롯데하이마트>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롯데하이마트가 여름 가전부터 IT가전까지 할인 혜택 상품 수를 대폭 늘린 ‘하이라이트 세일’를 진행한다.


롯데하이마트는 5일부터 오는 31일까지 대형 가전뿐 아니라 중·소형 가전상품까지 혜택을 확대한 ‘하이라이트 세일’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하이라이트 특가’ 상품 수를 지금까지의 행사보다 2배 이상 늘렸다. TV, 에어컨, 냉장고 등 대형가전 뿐만 아니라 생활·주방 가전, IT 가전 등 다양한 품목에서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파리 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삼성전자, LG 등의 TV 제품 구매 고객들을 위해 최대 82만원 롯데모바일상품권을 제공한다.


또한 최신 CPU인 인텔 코어 울트라5 프로세서를 탑재한 롯데하이마트 단독 상품 ‘갤럭시북2 프로 스페셜 에디션’ 을 150만원대 초특가에 판매하고, 모토로라 스마트폰 ‘MOTO g54’도 국내 최저가 수준인 26만원대 가격에 판매한다. 또한 최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에어컨 행사상품 LG전자 ‘휘센뷰2 1시리즈 2in1’ 은 250만원대, ‘칸 2in1’은 230만원대, 삼성전자 ‘무풍클래식 홈멀티’는 260만원대, ‘Q9000 홈멀티’는 220만원대에 제공한다.


롯데하이마트 자체브랜드 상품(PB)인 ‘하이메이드(HIMADE)’의 여름 가전들도 선보인다.


‘인버터 벽걸이 에어컨(18.7m²)’ PB상품은 지난 6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90% 늘 만큼 고객들에게 수요가 높은 상품이다. 롯데하이마트 전문 설치기사가 직접 설치해 지역에 따라 빠르면 오늘 구매 후 내일 설치도 가능하며, 5년 연장보증보험을 무료로 제공해 수리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하이메이드 7L 제습기’,  ‘전자식 선풍기’, ‘창문형 에어컨’, ‘저소음 스테인리스 제빙기’ 등도 선보이고 있다.


7월 말까지 매장 구매 고객 대상으로 다양한 카드 혜택도 마련했다. 롯데 제휴카드로 20만원 이상 구매 시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100만원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고, 최대 20만원 카드 청구할인을 추가로 제공한다. 신한카드 등 행사카드로 구매하면 300만원 이상 구매 시 금액에 따라 최대 100만원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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