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티어, 국제콘퍼런스 ‘RSG Seoul’ 참가…애자일 역량 알린다

유통·소비재 / 최영준 기자 / 2023-06-22 16:41:08
▲ 이미지=플래티어 제공

 

플래티어가 오는 7월 21일 성남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스크럼 얼라이언스(Scrum Alliance)가 후원하는 ‘리저널 스크럼 개더링 서울(Regional Scrum Gathering Seoul, 이하 RSG Seoul)’ 콘퍼런스에 참여한다고 22일 밝혔다.

리저널 스크럼 개더링은 미국과 유럽의 정기 행사를 필두로 일본, 오스트리아, 싱가포르, 남아프리카 등 여러 나라에서 행사가 진행됐으며, 국내에서 열리는 건 처음이다.

행사를 후원하는 스크럼 얼라이언스는 100만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한 비영리 단체로 애자일 및 스크럼 분야 전문가를 양성하고 인증하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스크럼(Scrum)은 애자일(Agile, 개발과 함께 즉시 피드백을 받아서 유동적으로 개발하는 방법)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를 위해 고안된 개발 방법론 중의 하나다.

이번 행사는 ‘애자일하기 위한 스크럼(Scrum For Being Agile)’을 주제로, 애자일 및 스크럼 문화를 확산하고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LeSS(전사적 스크럼 프레임워크)를 창시한 바스 보데(Bas Vodde)가 연설자로 등장해 ‘독립적인 팀들의 의존성을 최대화하기’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플래티어는 이번 행사에 공식 스폰서이자 운영위원으로 참여한다. 행사 진행 지원과 더불어 ‘애자일 적합하지 않은 업무는 없다. 사례를 통해 본 실패 이유’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플래티어는 이번 RSG Seoul 행사를 통해 애자일 문화의 우수성과 다양한 조직에서 애자일 도입 시 얻을 수 있는 이점을 널리 전파하고, 보유하고 있는 애자일 관련 역량과 기술력을 대외적으로 알리겠다는 계획이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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