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10주년 기념 글로벌 축제 개최

유통·소비재 / 최영준 기자 / 2024-04-26 17:10:20
▲ 세계 곳곳에서 열리는 서머너즈 워 글로벌 축제. <이미지=컴투스>

 

컴투스는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전 세계 소환사들을 만나는 오프라인 축제 릴레이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서머너즈 워는 지난 2014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한국을 넘어 아시아, 미주, 유럽 등 세계 전역에서 고르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매년 유럽과 아메리카 투어를 포함한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로 유저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고 있는 서머너즈 워는 올해 10주년을 맞아 투어의 범위를 글로벌로 확장하고 ‘서머너즈 페스티벌’을 전개한다.

서머너즈 페스티벌은 오는 7월까지 파리, LA, 자카르타, 싱가포르, 타이페이, 마닐라, 비엔나 등 총 13개국 18개 도시에서 개최된다. 그 첫 번째 축제는 오는 27일 대한민국 서울, 독일 프랑크푸르트, 중국 심천에서 시작될 예정이다.

국내 행사는 27일과 28일 양일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다. 행사장에서는 경품과 게임 쿠폰을 획득할 수 있는 미니게임 부스부터 서머너즈 워의 역사와 개발진 메시지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획 프로그램, 몬스터 그리팅, MD스토어와 포토존 등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


프랑크푸르트와 심천에서는 27일 하루 동안 행사가 열린다. 프랑크푸르트에서는 인플루언서와 2대 2 아레나, 퀴즈 이벤트 등이 마련되고, 심천에서는 서머너즈 워 캐릭터 코스플레이 쇼와 중국 전통 공연 등 즐길 거리가 다양하게 준비된다.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우승자 출신인 LEST와 DILIGENT 등도 참석해 함께 10주년을 축하할 예정이다.

컴투스는 이 밖에도 여러 지역에서 10주년 기념 온라인 방송을 진행하고 경품과 아이템 보상 등을 획득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연중 전개하는 등 유저와의 스킨십을 더욱 강화해 나가고 있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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