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소식 다이어트’… 필수 영양 채워야 ‘체중 관리 효과’ 있어

유통·소비재 / 이슬기 기자 / 2024-05-27 16:33:03
단백질만 보충하지 말고 영양 밸런스 갖추는 것이 중요
▲ 엑스텐드 <사진=동아제약>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여름이 되면 그간 쌓아왔던 체지방과의 이별을 선언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다이어트를 시도할 때 활동량이 적은 직장인들은 대부분 식사량을 급격히 줄이는 데 중점을 둔다. 

 

하지만 극단적인 절식이 반복되면 근육 손실이 가속화된다는 사실을 잊어선 안 된다. 외형적으로 마른 체형으로 보일 순 있겠지만 근육량이 줄며 기초대사량도 떨어져 살이 잘 찌는 체질로 변하고 내장 지방이 과다하게 축적돼 마른 비만이 될 수 있다. 

 

USA No.1 뉴트리션 브랜드 엑스텐드의 도움말로 근육량을 유지하며 효율적으로 바디 라인을 가꾸는 영양 솔루션을 알아봤다.

빠른 체중 감량을 위해선 지방과 탄수화물, 나트륨의 섭취를 줄이고 단백질의 섭취를 늘리는 것이 정석으로 여겨졌다. 물론 근력 운동을 충분히 병행하는 사람들은 체내 섭취한 단백질이 분해되며 근육을 생성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운동량이 부족한 경우는 좀 다르다. 간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어서다. 몸이 필요한 양보다 단백질을 더 많이 섭취했을 때 단백질의 대사물질인 암모니아가 과하게 생성된다. 암모니아의 독성을 간에서 무리하게 분해하다간 기능 저하까지 야기할 수 있다.


건강을 놓치지 않고 체중을 감량하기 위해선 평소보다 하루 500kcal를 덜먹는다는 것을 기준으로 접근하는 것이 낫다. 이때 특정 영양소에 국한하지 않고 고르게 섭취하는 것은 필수다. 

 

건강한 성인을 기준으로 3대 영양소의 비중을 단백질 60%, 탄수화물 20%, 지방질 20%로 갖추는 것이 적당하다. 식사 때 식이섬유가 풍부한 과일과 채소를 먼저 섭취해 주면 인슐린 분비를 억제하고 복부 피하지방이 쌓이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근육 성장에 꼭 필요하지만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아 별도의 식품으로 섭취해야 하는 영양소도 있다. BCAA는 세 종류의 필수 아미노산 L-로이신, L-발린, L-이소로이신을 통칭한다. 대부분의 아미노산이 간에서 대사되는 것과 달리 BCAA는 근육에서 대사돼 근육 합성 및 손실을 방지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엑스텐드는 USA No.1 스포츠 뉴트리션 브랜드로 꼽힌다. 영양 배합, 포뮬러 제조, 맛 설계까지 모든 분야에 오랜 노하우가 담겨 있다. 오렌지, 포도, 망고 등 상큼한 과일 맛을 적용해 운동 중 물 대신 섭취하면 군것질 욕구도 줄어든다. 

 

엑스텐드 BCAA는 고강도 운동을 즐기는 사람의 전유물로 취급되었으나 동아제약의 공식 수입 이후 트레이닝 전 맛있게 수분 공급하고 싶은 사람, 다이어트로 아미노산이 부족한 사람까지 널리 사랑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엑스텐드는 동아제약 공식몰 디몰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카카오톡 선물하기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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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기자
이슬기 기자 안녕하세요. '토요경제' 산업부 이슬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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