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건, 기름기·비린내 잡는 주방세제 ‘SAFE 천연베이킹소다 클린레몬’ 출시

유통·소비재 / 양지욱 기자 / 2025-08-05 16:26:16
▲ SAFE 천연베이킹소다 클린레몬 <사진=LG생활건강>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LG생활건강(LG생건)은 기름기와 비린내 제거 효과가 탁월한 ‘SAFE 천연베이킹소다 클린레몬’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천연미네랄 성분을 함유한 LG생건의 친환경 주방세제 ‘SAFE 천연미네랄’ 라인의 후속 제품이다. 천연베이킹소다를 레몬 성분과 함께 담아 세정력이 탁월하며 오염 불림 효과로 프라이팬에 눌어붙은 찌든 기름때는 물론 생선이나 고기 등에서 나는 비린내까지 말끔히 제거할 수 있다.

특히 기존 자사 제품 대비 2배 더 강력해진 ‘2X 마이크로버블’ 기술을 적용해 더욱 풍성한 거품을 만들어주는 것이 특징이다. 조금만 사용해도 미세하고 촘촘한 거품이 식기 구석구석을 깨끗하게 세척해주며, 청량한 레몬향이 그릇에 밴 음식 냄새 걱정 없는 기분 좋은 설거지 경험을 제공한다.

SAFE 천연베이킹소다 클린레몬은 과일과 채소 세척이 가능한 ‘과일·채소용 세척제’로, 석유계 계면활성제를 첨가하지 않았다. 대신 팜(palm,야자)과 옥수수에서 추출해 만든 식물 유래 성분으로 구성됐고, 국제 인증기관인 에코서트(ECOCERT)의 인증을 받은 원료를 첨가했다. 비건 인증과 피부 테스트도 완료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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