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개인카드 신상품 ‘I-ALL 체크카드’ 출시

경제·금융 / 손규미 / 2024-10-29 16:23:54
1030세대에게 선호도와 인지도가 높은‘오구’캐릭터와 콜라보레이션
▲ <사진=IBK기업은행>

 

[토요경제 = 손규미 기자] IBK기업은행은 29일 인기캐릭터 오구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신상품 ‘I-ALL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오구는 오리너구리를 모티브로 만든 인기 캐릭터로 1030세대에서 두터운 팬층을 형성하고 있다.

‘I-ALL체크카드’는 연회비, 전월실적 조건, 할인한도 제한이 없는 일상생활 맞춤형 카드로 국내·외 가맹점 이용금액의 0.2%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온라인쇼핑(쿠팡, G마켓, 옥션, 11번가), ▲커피(스타벅스, 투썸플레이스, 폴바셋, 이디야, 메가MGC커피, 컴포즈커피), ▲교통(버스, 지하철, 택시) 등 고객이 자주 사용하는 세 가지 특정 생활영역 가맹점에서 0.6% 청구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수차례의 현장의견 청취를 거쳐 고객의 다양한 소비패턴과 니즈를 반영한 카드를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를 청취해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카드상품을 지속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토요경제 / 손규미 기자 skm@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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